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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화장실서 도주.. 30시간만에 검거
◀ANC▶ 공갈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피의자가 경찰서에서 화장실 창문을 통해 달아났습니다. 이 피의자는 도주 과정에 또 절도 행각을 벌였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공갈 혐의로 검찰에 지명수배된 21살 A 씨가 경찰에 붙잡힌 것은 지난 20일 밤 10시쯤. A 씨는 재판에 출석하지 않아 구속영장이...
김양훈 2020년 04월 22일 -

무안공항 5월에도 문 닫아…중국 장자제 노선만 재개
황금 연휴가 이어지는 다음달에도 무안 공항의 개점 휴업 상태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무안공항은 국내외 주요 항공사들이 비운항 방침을 연장해 본격적인 항공기 운항 재개는 6월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중국 사천 항공은 다음 달 1일부터 장자제 노선을 운항한다고 밝혔습니...
이재원 2020년 04월 22일 -

법제처, 행정기본법 권역별 공청회 개최
법제처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행정기본법 제정안 권역별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법제처는 국가 법령의 90%를 차지고 있는 행정 법령이 그동안 명문화된 원칙과 기준이 없어 행정에 장애가 돼 왔다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행정기본법 제정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기본에는 인허가 의제 등 개별법상 흩어져 있...
송정근 2020년 04월 22일 -

5.18로 학업중단 학생...40년 만에 명예졸업장
5.18민주화운동에 참여했다가 학업을 중단한 당시 학생들이 명예 졸업장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5.18 40주년을 맞아 5.18학생기념탑에 적힌 학생 240여명 가운데 졸업장을 받지 못한 32명에게 출신 학교와 협의해 명예 졸업장을 수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궁욱 2020년 04월 22일 -

정치권 "극우 보수단체 금남로 집회 철회하라"
5월단체와 광주시에 이어 정치권도 자유연대 등 극우 보수단체에 금남로 집회를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송갑석 의원은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5.18의 상흔을 고스란히 간직한 광주 금남로에서 5.18정신을 폄훼하고 왜곡하는 집회를 버젓이 개최하겠다는 반인륜적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의당 광...
윤근수 2020년 04월 22일 -

전일빌딩 오류 지적.."개선하겠다"
(앵커) 개관을 앞둔 '전일빌딩245'의 전시관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빠져있고 들어가지 않아도 될 내용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과 광주를 알릴 상징적 건물인만큼 개관 이전에 오류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헬기사격의 탄흔이 남은 전일빌딩 10층 전시관. ...
우종훈 2020년 04월 22일 -

(이슈인-사회) 개인 생활방역 수칙, 잘 지켜지려면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주춤하면서, 일상 생활과 방역을 병행하는 '생활 방역' 체계가 준비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22)부터 시설별 방역 계획을 공개하는 한편, '개인 5대 방역 수칙'에 대한 의견도 수렴하고 있는데요. 노동시민 단체 '직장갑질119'가 일부 방역수칙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홍관희 ...
이미지 2020년 04월 22일 -

흉기 휘두른 외국인 4명 3일만에 검거
다른 외국인을 흉기로 찌른 뒤 도주했던 외국인 4명이 사흘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9일 20대 외국인 남성을 흉기로 찌른뒤 도주한 카자흐스탄 국적 31살 A씨 등 4명을 3일만에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이성 문제로 평소 다툼이 있던 B씨 일행에 폭행을 당하자 보복성 범죄를 ...
이다현 2020년 04월 22일 -

금전 문제로 지인 살해한 60대 남성
지인을 살해한 뒤 도주했던 60대 남성이 금전적인 문제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64살 이 모 씨는 과거 지인인 60대 여성이 5천만원을 빌려갔다가 갚지도 않은 상태에서 돈을 더 빌려달라고 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음독을 시도했던 이씨가...
우종훈 2020년 04월 2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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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2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