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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 교회, 사우나...연쇄감염 확산
(앵커) 장성 면사무소 직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독서실과 교회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더니 여기에서 또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이 학교 학생 1명이 확진되면서 전체 학생과 교직...
윤근수 2021년 05월 03일 -

반복되는 직장내 괴롭힘..진도군 의지있나
◀ANC▶ 진도군의 한 장애인 지원센터에서 직장내 괴롭힘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인권보호관의 두 차례 시정권고에도 감독 기관인 진도군이 뒷짐을 지고 있는 사이 피해자의 고통은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군이 매년 1억 4천만 원 이상의 예산을 지원하는 장애인 지원센터. ...
김진선 2021년 05월 03일 -

독서실, 교회, 사우나...연쇄감염 확산
(앵커) 장성 면사무소 직원을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확산이 심상치 않습니다. 확진자가 다녀간 독서실과 교회에서 잇따라 확진자가 나오더니 여기에서 또 연쇄 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광주 광산구의 한 고등학교에 임시 선별진료소가 차려졌습니다. 이 학교 학생 1명이 확진되면서 전체 학생과 교직...
윤근수 2021년 05월 02일 -

여수 방파제서 60대 낚시객 추락해 숨져
어제(1) 오후 5시 20분쯤 여수 방죽포해수욕장 인근 방파제 테트라포트 사이에서 66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30일 낚시를 하겠다고 외출한 A씨가 연락이 닿지 않자 가족들이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경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가 테트라포트에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강서영 2021년 05월 02일 -

'악령 쫓겠다' 여동생 때려 숨지게한 40대, 징역 15년
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제1형사부는 악령을 쫓는다며 여동생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7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정신 장애가 있는 여동생의 증세가 호전되지 않자 '몸 속 악령을 퇴치해야 한다'며 여동생을 때려 숨지게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됐습니다.
강서영 2021년 05월 02일 -

정무창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 손 놨다"
이른바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방송통신위원회가 디지털 성범죄물 삭제를 지원할 기관 단체를 지정하고 있지만 광주시는 신청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광주시의회 정무창 의원은 지난해말 서울과 경기 등 11곳, 지난달 말에도 인천과 대전 등 3곳이 불법촬영물 삭제 지원 기관으로 지정됐지만 광주시는 신청도 하지 않았다며 안...
윤근수 2021년 05월 02일 -

음주 난폭운전 20대 집행유예...방조한 상사 벌금형
광주지방법원 제13형사부는 음주 단속 중인 의경을 치고 달아나면서 만취상태로 난폭운전을 한 26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조수석에서 난폭운전을 방조한 A씨의 직장상사 38살 B씨에 대해서도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경찰의 정...
윤근수 2021년 05월 02일 -

올해도 5.18 행사 대폭 축소..전야제는 공연으로
올해도 코로나19의 여파로 5.18 기념행사가 대폭 축소되지만 전야제는 공연 형식으로 열립니다. 5.18 41주기 행사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7일, 5.18 민주광장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 형식으로 전야제가 열리지만 참석 인원이 99명으로 제한됩니다. 또 미얀마 민주화운동 지지를 위한 행사와 5.18 정신계승을 위한 국민대회 ...
윤근수 2021년 05월 02일 -

광양 가야산 산불 원인은 '초등학생 불장난'
지난 2월 광양 가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초등학생들의 불장난에서 비롯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시와 광양경찰서는 당시 놀이터에서 놀던 초등학생 3명이 포일에 귤을 싸서 구워 먹고 발로 차며 노는 과정에서 산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해당 어린이들이 촉법소년에도 해당되지 않는 10세 미만이...
강서영 2021년 05월 02일 -

다시 5월이다.. '미안마와 함께'
(앵커) 미얀마에서는 41년 전 광주처럼 시민들에 대한 무자비한 인권 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군부 독재에 맞서 민주,인권,평화의 공동체를 이뤄낸 5.18이 올해는 더욱 뜻깊게 다가오는데요 그렇지만 그 날의 진실을 왜곡,폄훼하는 시도도 여전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1980년 5월 당시의 아픈 역사가 ...
한신구 2021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