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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빌딩 오류 지적.."개선하겠다"
(앵커) 개관을 앞둔 '전일빌딩245'의 전시관에// 들어가야 할 내용은 빠져있고// 들어가지 않아도 될 내용들이 포함돼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18과 광주를 알릴 //상징적 건물인만큼 개관 이전에 오류를 //바로잡을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헬기사격의 탄흔이 남은 전일빌딩 10층 ...
우종훈 2020년 04월 21일 -

5월 단체, 광주 오는 전두환 '엄중처벌' 퍼포먼스 준
다음주 월요일 전두환이 광주 재판에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5월 단체가 전두환의 엄중처벌을 요구하는 항의 시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5.18부상자회 등 5월 단체는 오는 27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전두환의 구속과 엄중처벌을 촉구하는 시위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월 단체는 이를 위해 광화문 전두환 동상...
남궁욱 2020년 04월 21일 -

전남 코로나19 지원금 신청..시군별 중복
◀ANC▶ 코로나19 여파가 장기화되면서 전남에서 긴급생활비 지원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전남도 지원금과 중복 지원이 가능한 별도의 지원금을 마련한 지자체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의 한 행정복지센터가 민원인들로 북적입니다. 코로나19 긴급생활비를 지원 신청이 시작되...
카메라전용 2020년 04월 21일 -

신군부 발포명령 거부한 전남경찰국장 '안병하 평전'
신군부의 발포명령을 거부한 안병하 치안감을 중심으로 경찰의 시각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안병하 평전'이 출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평전에는 안병하 치안감이 전두환씨의 만남요청을 거부했다는 내용과 1980년 5월 21일 경찰 철수 과정의 숨겨진 이야기 등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안 치안감은 5.18...
김양훈 2020년 04월 21일 -

자동차 타고, "입학식 왔어요"
◀ANC▶ 어제(20) 초등학교 저학년을 끝으로 전국의 모든 학생이 온라인 개학에 들어갔습니다. 1학년 학생들의 입학 첫날을 축하하기 위해 자동차를 타고 입학식을 하는 이색적인 풍경도 빚어졌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SYN▶ "반갑습니다. 몇 반이세요? 2반이요? 저기 ****(차 번호) 뒤로 가시겠...
조희원 2020년 04월 21일 -

"극우보수, 대중집회*시가행진 즉각 취소"
(앵커) 극우단체가 5.18 40주년 추모기간에 금남로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기로 하자 5.18 단체들이 집회를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 때문에 5.18 기념행사도 취소되는 상황이라며 집회를 예정대로 강행하면 법적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5.18 기간에 광...
송정근 2020년 04월 21일 -

5.18 기념일 '지방 공휴일' 지정 임시회 처리
광주시의회가 5.18 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조례안을 '원포인트'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5.18 기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안'을 본회의에서 처리하기 위해 내일(22)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올해부터 5월 18일에 광주시와 산하 공공기관, 사업소 등의 공무원들은 ...
이계상 2020년 04월 21일 -

외국인 노동자들끼리 패싸움...주민들 불안
(앵커) 외국인 노동자들 사이의 집단 패싸움이 장기간 이어지더니 결국 흉기 피습 사건으로 이어졌습니다. 인근 주민들은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를 가로막은 차량 두 대에서 건장한 외국인 남성 대여섯명이 내립니다. 승용차에서 외국인 남성 한명을 끌어내 마구잡이로 때...
이다현 2020년 04월 21일 -

지인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한 60대 남성 검거
지인인 여성을 살해한 뒤 도주한 60대 남성이 음독을 시도한 상태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2시쯤,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식당에서 지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64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검거 당시 이씨는 제초제를 마신 상태였고, 이씨를 병원에 이송한 경찰은 ...
우종훈 2020년 04월 21일 -

음주운전 현직 경찰관들 강등*해임 중징계
음주사고로 말썽을 일으킨 현직 경찰관들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어제(20) 징계위원회를 열고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차량에서 잠이 든 A경감을 강등 징계하고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표지판을 들이받은 모 기동대 소속 B경장은 해임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음주수치에 따른 기준에 따라 징계 ...
김철원 2020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