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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센티 공극 한빛4호기, 허용하중 보다 큰 '하중'
157센티미터의 공극이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 격납건물이 기준보다 더 큰 하중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빛원전은 157센티미터의 공극이 발견된 격납건물 부위의 철근과 콘크리트 하중도를 측정한 결과 허용 하중치보다 45% 큰 하중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한빛원전은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한 종합 구...
남궁욱 2020년 04월 24일 -

여수산단 전력공사 안전 논란.."공사 중단해야"
한국전력이 추진하고 있는 여수산단 전력 안정화 공사와 관련해 산단 입주업체들이 안전 문제를 지적하며 공사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산단 내 배관 관리업체와 입주 기업들은 한국전력이 산단 고압가스 배관 인근에서 지하 63m 깊이의 '수직구' 설치 공사를 진행해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며, 공사를 즉각 중단하고 60m ...
문형철 2020년 04월 24일 -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남 119 이송환자 감소
코로나19 영향으로 119 구급대 이송환자가 소폭 감소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민들의 외부 활동이 즐어들고 병원 이용을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하면서 올해 1분기 전남지역 119 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는 만 7천 869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 감소했습니다. 한편 코로나19 의심 환자와 발열,호흡기 증상자 이송은 ...
김양훈 2020년 04월 24일 -

전두환이 심은 나무 죽었는데 '또 심어'
(앵커) 국가유공자와 호국영령이 잠든 국립 현충원에 전두환이 방문 기념으로 심었다는 나무가 버젓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것도 말이 안 되는데 더 어이없는 일이 있습니다. 전두환이 심은 일본산 소나무는 이미 10년 전에 고사했는데 국가보훈처가 같은 수종을 다시 심어놓고 기념식수 표지석까지 그대로 뒀습니다. 보도...
남궁욱 2020년 04월 23일 -

전두환, 5.18 왜곡 정점 문서 공개
(앵커) 다음주에 재판을 받으러 광주에 오는 전두환은 5.18과의 관련성을 부인하고 있죠. 하지만 전 씨가 집권 당시에 5.18 왜곡 시도의 정점에 있었다는 문건이 공개됐습니다. 우종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재판에는 나오지 않으면서 건강한 모습으로 골프를 치고, 호화오찬을 즐기는 전두환. 전두환은 여전히 집단발...
우종훈 2020년 04월 23일 -

불교계, 코로나19 종식 기원 봉축탑 점등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광주불교연합회가 5.18민주광장에 봉축탑을 점등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기원했습니다. 연합회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점등식에 승려들만 참석하도록 했고, 부처님 오신 날 봉축 법회도 다음달 30일로 한 달 연기했습니다. 또 앞으로도 광주송정역과 광주공원,운천저수지 등에 봉축탑을 설...
윤근수 2020년 04월 23일 -

목포경찰,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기소의견 검찰 송치
목포경찰서는 보건당국의 명령을 어기고 자가격리 장소를 이탈한 23살 A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31일, 필리핀을 다녀와 목포시로부터 자가격리 행정명령을 받고도 무단 이탈해 편의점과 광주를 다녀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목포에서는 코로나19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자가격리조치 위반자...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30대 마약 전달책 광주 도심서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마약류를 유통하려 한 혐의로 33살 A씨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23) 새벽 0시 50분쯤 서구 치평동에서 필로폰과 대마초 등 1500만 원 어치의 마약을 구매자에게 전달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누구에게 마약을 구했고, 누구에게 팔려고 ...
이다현 2020년 04월 23일 -

전남경찰, 가짜마스크 62만 장 생산.유통한 17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가짜 마스크를 제조,유통한 A 씨 등 17명을 약사법 위반과 사기 등의 혐의로 적발했습니다. A 씨 등은 경기도 김포에 있는 자신의 업체에서 미인가 벌크마스크를 대량으로 사들인 뒤 유사 포장지에 벌크마스크를 넣어, 가짜마스크 62만장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 -

검찰, 경찰서 화장실 피의자 도주사건 진상조사
경찰에서 검찰로 인계된 피의자가 경찰서 화장실 창문으로 도주한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피의자 21살 A 씨를 목포경찰서에서 호송했던 담당 수사관 등을 상대로 정확한 도주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공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A 씨를 도주죄로 추가 기소할 방침입니다. ...
김양훈 2020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