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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소방대원 보호 '회복지원차량' 운영
전남소방본부는 폭염과 재난 현장 활동에서 소방대원들이 온열질환 등을 겪지 않도록 '회복지원차량'을 운영합니다. 차량에는 아이스박스와 얼음조끼, 생수 등 폭염대비 물품들이 구비되며, 현재 전남에서는 영암과 강진소방서 등에 속한 차량 5대가 회복지원차량으로 지정돼 화재현장 등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270억 원 수해' 첨단*평동산단 원인 규명 촉구
광주상공회의소가 270억 원대의 침수 피해를 본 첨단사단과 평동산단에 대한 신속한 복구 지원과 원인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상의는 지난 폭우에 첨단산단과 평동산단 입주기업 180여 곳이 침수피해를 입은 데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산업단지공단, 광주시 등에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은 ...
이계상 2020년 08월 24일 -

김대중컨벤션센터 '코로나 확진 직원 처신 사과'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코로나에 확진된 직원의 부적절한 처신을 사과했습니다. 정종태 김대중센터 사장은 사과문을 내고 "공기업 직원인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될 때 유흥 시설을 방문해 감염됐고 검사를 받기까지 정상 출근하는 등 안이한 판단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직원은 확진판정을 받기 전...
김철원 2020년 08월 24일 -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이번 한 주가 광주지역 코로나 재확산의 분수령이 됐습니다. 지난 주말 휴일동안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명 더 늘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
송정근 2020년 08월 24일 -

주말동안 전남 추가확진 이어져..지역감염 재확산
◀ANC▶ 주말동안 전남의 확진자는 모두 80명으로 늘면서 지역사회 확산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흑산도에 근무하는 해경직원이 1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한때 파출소가 폐쇄되는 소동도 빚어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주말동안 전남에선 16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
김안수 2020년 08월 24일 -

복지시설 중단..'애타는 취약계층'
◀ANC▶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경로당과 장애인 복지시설 등 취약계층을 위한 시설들이 운영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복지 공백이 우려되면서 취약계층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중증장애인 아들을 돌보는 워킹맘 한미경씨. 일과 시간에 장애인복지관이...
윤근수 2020년 08월 24일 -

무더위쉼터 방역 수칙 '나 몰라라'
◀ANC▶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경남의 각 지자체들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재확산 위기인 코로나19를 막기 위해선 방역수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 현장을 둘러봤더니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MBC경남 신은정 기자가 취재. ◀END▶ ◀VCR▶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창원시의 ...
신은정 2020년 08월 24일 -

2번째 사회적 거리두기..'한산' '폐쇄'
(앵커) 주말 휴일동안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 더 늘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다시 시작된 첫날, 시설 곳곳이 폐쇄되고 거리에는 시민들의 모습이 눈에띄게 줄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번째로 시행된 첫 날.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휴일임에도 ...
송정근 2020년 08월 23일 -

침수 피해 유골 1600여개 재화장 마무리..원인 조사
광주시는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의 한 추모관 유골 1천 6백여기의 재화장을 마무리하고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침수 피해를 본 유골 1600여기는 시가 지원한 영락공원과 전남의 화장로에서 재화장되거나 유가족이 별도의 시설에서 재화장을 마쳤습니다. 경찰과 건축 담당 공무원 등을 참여시켜 합동...
송정근 2020년 08월 23일 -

음주 교통사고로 5명 사상자 낸 20대 2심서 실형
음주 운전을 하다 5명의 사상자를 발생시켜 1심에서 집행유예가 선고된 20대에게 항소심 재판부가 원심을 깨고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광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 5월 전남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마주오던 택시와 충돌해 5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9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
송정근 2020년 08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