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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인물) "모두의 건강 위해 간호사 돕죠"
(앵커) 신규 간호사들의 교육과 업무 소통을 돕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습니다. 개발자는 간호사 출신의 오성훈 널스노트 대표인데요. 간호사로 활동하던 그가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게 된 사연, 직접 들어보시죠. ========================================= 간호사들을 돕는 앱 개발잡니다. 오성훈 널스노트 대표...
이미지 2020년 04월 17일 -

세월호 참사 원인 밝힐 실험 '진행중'
◀ANC▶ 세월호가 침몰한 지 6년, 하지만 아직도 왜 침몰했는지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지금도 진상 규명 작업이 계속되고 있는데.. 어디만큼 와 있는지 먼저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선체조사위는 2년 전, 세월호 침몰 원인에 대한 단일한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내인설과 열린안을 둘러싼 위...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수사외압, 진상은폐 의혹 여전히 베일 속
◀ANC▶ 이번에는 구조 과정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조 과정에서 국가는 무엇을 했는지 혹은 무엇을 하지 않았는지, 그리고 숨기고 있는 건 없는지 이런 의문들은 여전한데 진상규명은 지지부진합니다. 김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 디지털영상장치인 DVR입니다. 참사 직전에 무슨 일이 일어났고 사고 직후 ...
김양훈 2020년 04월 16일 -

광주에서 29번째 확진자 발생...미국 입국자
광주에서 2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확진자는 광주 운암동에 사는 63살 남자로 어제(15) 미국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자가 격리 중 실시한 검사에서 오늘(16)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대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보건당국은 확진자 타고 온 항공기와 ktx에서 밀접하게 접촉한 승객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윤근수 2020년 04월 16일 -

광주·전남 경찰, 선거사범 129명 단속.. 수사중
21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해 광주와 전남에서 경찰 수사를 받는 선거사범이 12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선거사범 45명을 단속해 1명을 구속하고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는 한편 나머지에 사범에 대해서는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유형별로는 거짓말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선거...
김철원 2020년 04월 16일 -

여수 안도 해상서 어선끼리 충돌, 승선원 전원 구조
오늘 오전 8시 40분쯤 여수시 남면 안도 인근 해상에서 2톤급 낚시어선과 9톤급 어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낚시어선이 전복됐고 어선 일부가 파손됐지만 두 선박에 타고 있던 6명은 모두 구조돼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두 선장을 상대로 음주측정을 한 결과 이상은 없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강서영 2020년 04월 16일 -

화순군 야산에서 산불...1시간 만에 진화
오늘(16) 낮 11시 50분쯤 화순군 동복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헬기 1대 등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1시간여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야산 일부가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날 당시 산나물을 캐던 사람이 있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다현 2020년 04월 16일 -

전남소방 임야화재 드론 활용 감시 착수
전남소방본부는 봄철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단'을 운영합니다. 전남소방본부는 최근 산림청 국유림관리소와 드론교육원 등 총 24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드론 공중 감시단'을 도내 54개 권역에서 운용할 예정입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5년간 전남에서 발생한 산불의 40%이상은 3월에...
신광하 2020년 04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투표가 오늘 아침 6시부터 광주와 전남 18개 선거구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열흘 만에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틀 전 호주에서 입국한 20대 청년입니다. --------------------------------------------...
박수인 2020년 04월 15일 -

코로나 개학연기로 청소년 범죄 증가
(앵커) 차에서 수천만원을 훔치고, 금은방을 털고..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보살핌이 느슨해진 사이 소년 범죄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0대 두 명이 주차된 승용차에 다가갑니다. 차 문을 열고 들어간 지 불과 15초만에 현...
우종훈 2020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