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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경찰 간부 여성 추행 혐의 긴급체포
경찰 간부가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일 밤 무안군의 한 도로에 주차된 자신의 차량 안에서 여성 지인을 강제 추행한 뒤 달아난 혐의로 무안경찰서 소속 경감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의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한 뒤 송치 여부를 결정할 ...
송정근 2020년 12월 04일 -

거리두기 2단계 첫날.."뒤늦은 단계 격상?"
(앵커) 광주시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2단계로 격상한 첫 날, 카페나 식당 등에는 발길이 뚝 끊겼습니다. 자영업자들은 단계를 격상할 순 있지만 이번엔 타이밍이 틀렸다며 불만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층으로 된 카페가 텅텅 비어있습니다.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
우종훈 2020년 12월 04일 -

"국정원 보고체계 세월호만 유일"
◀ANC▶ 세월호 운항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참사 직후부터 제기돼 왔는데 사회적참사위원회 조사 결과 일부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사참위는 국정원 자료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양된 세월호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다이어리. C/G]지난 2013년부터 사고가 난 2014...
김안수 2020년 12월 04일 -

전두환 동상 원형 보존 결정..과오만 기록
◀ANC▶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전두환 노태우 동상을 철거하라는 요구가 거셌는데요. 충청북도가 원형 보존을 결정했습니다. 대신 이들의 사법적 과오를 동상 옆에 적겠다고 밝혔지만 5.18 관련 단체는 반발했습니다. MBC 충북,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충청북도가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 설치한 전...
신미이 2020년 12월 04일 -

거리두기 2단계 첫날.."뒤늦은 단계 격상?"
(앵커) 광주의 사회적거리두기가 오늘부터 2단계로 격상됐는데요, 매일 두 자릿수를 기록하던 확진자 수가 오늘은 한 명으로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타이밍을 놓친게 아니나며 불만을 떠뜨렸는데요, 전국적으로는 추가 확진자가 여전히 5백명이 넘고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
우종훈 2020년 12월 03일 -

"국정원 보고체계 세월호만 유일"
◀ANC▶ 세월호 운항에 국정원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참사 직후부터 제기돼 왔는데요. 사회적참사위원회 조사 결과 일부가 사실로 확인됐습니다. 사회적참사위원회는 국정원 자료를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인양된 세월호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다이어리. C/G]지난 2013년부터 사...
김안수 2020년 12월 03일 -

전두환 동상 원형 보존 결정..과오만 기록
◀ANC▶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에서 전두환 노태우 동상을 철거하라는 요구가 거셌는데요. 충청북도가 원형 보존을 결정했습니다. 대신 이들의 사법적 과오를 동상 옆에 적겠다고 밝혔지만 5.18 관련 단체는 반발했습니다. 충북MBC, 신미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충청북도가 옛 대통령 별장 청남대에 설치한 전두...
신미이 2020년 12월 03일 -

검찰, 전두환 집행유예 1심 선고에 불복...항소
전두환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 재판에 불복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광주지검은 1심 법원이 선고한 형이 지나치게 가볍고 1980년 5월 27일에도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인정하면서도 이와 관련한 회고록 내용은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한 것은 사실을 오인한 것이라며 항소 이유를 밝혔습니다. 전씨 측도 조만간 항소 ...
윤근수 2020년 12월 03일 -

전남대병원, 코로나19 집단 감염 초래 지역민에 사과
전남대병원이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진료차질에 대해 지역민에게 사과했습니다. 전남대병원은 원장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집단 원내 감염을 초래한 점을 깊이 반성하고 지역민께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진료 불편을 겪었던 환자들과 보호자들에게도 거듭 사과의 입장을 밝히고 방역에 허점이 없도록 최선...
이재원 2020년 12월 03일 -

광양 아파트에서 불.. 전기 자전거가 원인
오늘(3) 새벽 4시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져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는 전기 자전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조희원 2020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