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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대표하는 시각 상징물 개발
5.18민주화운동을 대표하는 시각 상징물이 개발됩니다. 광주시는 5.18행사위원회에서 해마다 엠블럼과 배지 등을 제작해왔지만 연속성이나 인지도에서 한계가 있었다는 판단에 따라 대표 상징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용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제주 4.3을 상징하는 동백꽃처럼 대표 디자인을 만들면 5.18의 전국화...
윤근수 2020년 08월 20일 -

'1천 5백명 이용' 대전 확진자 나주 워터파크
(앵커) 대전 확진자 일가족이 나주 한 워터파크와 리조트를 이용한 사실이 알려져 폐쇄 조치 됐습니다. 특히 가족이 워터파크를 이용했을 땐 1천 5백 명이 함께 있었고 마스크도 제대로 착용하지 않아 감염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실내외 워터파크와 숙박시설이 있는 나주 중흥골드...
우종훈 2020년 08월 20일 -

광주시, 상무지구 유흥시설 방문자 코로나 검사 명령
유흥주점 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시가 상무지구 유흥시설 종사자와 이용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확진자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지난 6일부터 16일 사이 상무지구 유흥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들에게 오는 23일까지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서울 ...
김철원 2020년 08월 20일 -

무릎 꿇고 사죄..알맹이 '부족'
(앵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이 5.18 묘지를 참배하는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영령들 앞에 사죄했습니다. 하지만 5.18 책임자 처벌과 역사 왜곡 금지 등 정작 중요한 문제에 대해서는 속 시원한 해법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대위원장이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습...
이계상 2020년 08월 20일 -

하늘에서 '뚝'...아찔한 짚트랙 부실
◀ANC▶ 최근 고흥군이 30억 여원을 들여 남열 해변에 신규 개장한 짚트랙의 라인 한개가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아찔한 사고였는데도 사후 대처 방식은 미흡해 보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신규 개장한 고흥군 영남면 공중하강체험시설입니...
김주희 2020년 08월 20일 -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몰다 보행자 친 경찰 입건
화순경찰서는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몰다 보행자를 치어 부상을 입힌 혐의로 화순경찰서 소속 A경위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경위는 지난 18일 밤 9시 반쯤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를 타고 귀가하다 자전거를 끌고 가던 62살 B씨를 치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경위에 대한 조사...
이다현 2020년 08월 20일 -

'1천 5백명 이용' 대전 확진자 나주 워터파크
(앵커) 대전의 코로나19 확진자 일가족이 나주 중흥 리조트에서 사흘간 머문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이 가족이 워터파크를 이용했을 땐 디른 방문객 1천5백 명이 함께 있었습니다// 방역당국은 리조트를 임시 폐쇄하고 확진자와 날짜가 겹친 방문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종훈 2020년 08월 19일 -

숨어버린 '815 집회' 참석자,행정명령도 무시
◀ANC▶ 코로나19 확산의 뇌관인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전남에서도 백 명 넘는 주민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검사에 응한 참석자는 일부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참석 사실을 부인하거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이...
양현승 2020년 08월 19일 -

광주시, 상무지구 유흥시설 방문자 코로나 검사 명령
유흥주점 발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가운데 광주시가 상무지구 유흥시설 종사자와 이용객들에게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확진자 발생 여부와 상관없이 지난 6일부터 16일 사이 상무지구 유흥시설을 방문한 모든 시민들에게 오는 23일까지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서울 ...
김철원 2020년 08월 19일 -

광주형 일자리 공장 신축 현장서 일용직 노동자 숨져
광주형 일자리를 추진하는 자동차 공장 신축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가 공사 장비에 치여 숨졌습니다. 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 오전 8시 30분쯤, 빛그린 산단에 있는 광주글로벌모터스 공장 신축 현장에서 일용직 노동자인 63살 김 모씨가 도색작업을 하던 사다리 차량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
송정근 2020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