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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이웃돕기성금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PR전문대행사 좋은피알착한기업 2,000,000 아쿠아BY아르케지엥 피부샵 790,000 엄지 장애인공동생활가정 공동체 201,940 광주장원초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584,960 광주 남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 105,560 효덕동 대덕훼미리 8차 주민 288,000 효덕동 힐링연합의원 직...
유민아 2019년 12월 25일 -

반복되는 사고..."불안해 못 살겠다"
어제 오후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근로자 5명이 다쳤는데요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에도 폭발사고와 정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바 있습니다. 주민들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사고로 불안에 떨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지난 7월 1일, 광양제철소. 공장...
문형철 2019년 12월 25일 -

주차된 승용차서 불...엔진룸 발화 추정
어제(24) 오후 8시30분쯤 광주시 서구 풍암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24살 김 모씨의 승용차에 불이 나 엔진룸을 태우고 소방대에 의해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엔진룸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궁욱 2019년 12월 25일 -

광주 모텔방화 사건 사망자 1명 늘어...총 3명 사망
광주 모텔 방화 사건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투숙객이 숨져 사망자가 총 3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모텔 방화 사건의 부상자 47살 A씨가 어제(24) 오후 광주의 한 대형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숨지면서 모텔 방화 사건의 사망자는 2명에서 3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는 30명으로 ...
남궁욱 2019년 12월 25일 -

(이슈인-사회) 황룡강 장록습지 국가보호구역으로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에 대해 광주시와 환경부가 여론조사를 한 결과, 시민 다수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습지 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환경부의 지원을 받으면서 체계적으로 습지를 관리할 수 있게 되는데요. 녹색환경운동연합, 박경희 사무국장과 좀 더 자세한 이야...
이미지 2019년 12월 25일 -

노소영 씨, 화순전대병원 찾아 어린이공연 관람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녀 노소영 씨가 전남대 어린이병원에 기부금을 전달한 데 이어 직접 병원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화순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노소영 씨는 어제(24) 화순 전대병원에서 소아암 환아들을 대상으로 열린 크리스마스 공연에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나눠주고 공연을...
남궁욱 2019년 12월 25일 -

시커먼 연기 하늘 뒤덮어..인근 대교도 통제
◀ANC▶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큰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현장 근로자 5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마치 미사일을 쏜 것처럼 폭발의 위력이 컸고, 시커먼 연기는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먼저, 조희원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갑자기 폭발 잔해가 하늘로 치솟아오르더니 시뻘건 화염과 함께 연기가 피어어오릅니...
조희원 2019년 12월 24일 -

반복되는 사고..."불안해 못 살겠다"
◀앵 커▶ 광양제철소에서는 지난 6월과 7월에도 폭발과 정전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걸핏하면 터지는 사고에 인근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 7월 1일, 광양제철소. 공장에서 뿜어져 나온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을 뒤덮습니다. 굴뚝 곳곳에서는 시뻘건 불꽃이 계속 타오...
문형철 2019년 12월 24일 -

장록습지 남은 절차와 전망은?
(앵커) 황룡강 장록습지가 국가습지로 지정되면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도심 속의 국가습지로 기록됩니다. 찬반 논란과 진통이 있었지만 공론화 과정을 잘 거친 덕에 국가습지 지정에 걸리는 시간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과정에서 주민 반대에...
우종훈 2019년 12월 24일 -

광주 모텔방화 사건 사망자 1명 늘어...총 3명 사망
광주 모텔 방화 사건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투숙객이 숨져 사망자가 총 3명으로 늘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모텔 방화 사건의 부상자 47살 A씨가 오늘(24) 오후 광주의 한 대형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A씨가 숨지면서 모텔 방화 사건의 사망자는 2명에서 3명으로 늘었으며, 부상자는 30명으로 ...
남궁욱 2019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