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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 무등산서 산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성탄절인 어제(25) 광주와 전남에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어제(25)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학동 무등산에서 불이 나 소방차 15대와 헬기 1대가 진화작업을 벌인 끝에 두 시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도로와 떨어져 있고 접근이 어려워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비슷한 시각 화순군 도암면 야...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평동3차 일반산단 진입도로 오늘 개통
광주 평동 3차 일반산업단지로 진입하는 도로가 개됩니다. 오늘(26일) 개통되는 구간은 광산구 월전동 일대에 조성되는 평동 3차 산업단지와 국도 13호선을 연결하는 총 연장 1.91㎞의 왕복 4차선 규모의 신설 도로입니다. 광주시는 이번 평동3차 산업단지 진입도로의 개통으로 평동산단 네거리 주변의 교통 혼잡이 덜어지...
이재원 2019년 12월 26일 -

광양제철소 현장 감식..결과 다음달 나올 듯
◀ 앵 커 ▶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과 국과수가 비공개로 현장을 조사했습니다. 특히 최초에 폭발이 일어난 축열 설비를 집중적으로 감식했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치 미사일을 발사한 것처럼 잔해물이 하늘로 치솟고, 거대한 화염과 함께 검은 연기가 ...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무등산 자락 야산서 산불...2시간여만에 진화
성탄절인 오늘 광주와 전남에서 산불이 잇따랐습니다. 오늘(25)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학동에 있는 농사용 가건물에서 일어난 불이 인근 무등산 자락의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0.4헥타르를 태운 뒤 2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잔불정리를 끝낸 소방당국은 건조한 날씨에 불씨가 다시 살아날까 우려하며 현장을 지켜보고 ...
남궁욱 2019년 12월 25일 -

성탄의 의미..온누리에 축복을
(앵커) 성탄절을 맞아 성당과 교회에서는 아기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표정, 이재원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이펙트........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음악이 온누리에 울려 퍼집니다. 마굿간에서 태어나 평생 자신을 낮추고 비웠던 아기 예수. 새하얀 미사포를 머리에 ...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해경 구조거점파출소 "골든타임 확보하라"
◀ANC▶ 해양사고가 발생했을 때 인명을 신속히 구조하기 위해 해경이 구조거점 파출소를 늘리고 있습니다. 인력과 장비,시설을 전진 배치해 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하겠다는 겁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태풍을 피해 방파제에 정박해 있는 어선이 금방이라도 침몰할 듯 위태롭습니다. 해경 구조대원들...
김양훈 2019년 12월 25일 -

장애인 공동생활가정, 불우이웃 성금 광주MBC에 기부
공동생활가정의 장애인들이 한 푼, 두 푼 모은 성금을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광주MBC에 보냈습니다. 무연고 지적장애인 4명이 모여 사는 엄지 장애인공동생활 가정 공동체가 지난 5개월간 모은 20만 1천 940원을 '희망 2020 나눔 캠페인'에 기탁했습니다. 이 공동생활가정 장애인들은 기초생활수급비와 보호작업장...
우종훈 2019년 12월 25일 -

10년 이상 노후차 새 차로 바꾸면 개소세 70% 감면
내년 상반기에 10년 이상된 노후차를 경유차가 아닌 새 차로 바꾸면 개별소비세 70%가 감면됩니다. 정부의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10년 이상된 휘발유차와 경유차, LPG차를 경유차가 아닌 신차로 교체하면 개별소비세를 현재 5%에서 1.5%로 70% 낮춰줍니다. 한도는 100만원까지며 내년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됩니다.
한신구 2019년 12월 25일 -

광주 거주 불편 요소 1순위는 교통
광주 시민들이 뽑은 거주 불편의 1순위는 교통 불편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통계청 등이 발간한 통계자료를 분석해 발표한 거주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여성의 26%는 교통불편을 꼽았고, 남성의 25.9%도 교통 불편을 1순위롤 꼽았습니다. 지역별로는 동구와 서구, 광산구 주민들이 각각 교통 불편을 거주...
이재원 2019년 12월 25일 -

내년부터 자동차 검사 예약제 평일까지 확대
내년부터는 평일에도 예약을 통해 자동차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현재 토요일에만 운영하는 자동차검사 예약제를 내년부터는 평일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고객들의 장시간 대기를 줄이고 주변지역 교통혼잡을 예방하기 위한 것이라고 공단측은 설명했습니다. 자동차검사 전면 예약제는 광...
한신구 2019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