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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 뉴스 ** 광주시가 내년에 AI, 즉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 호남을 교두보로 새로운 정치세력으로 거듭나겠다는 대안신당이 광주시당 창당대회를 갖고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 전남의 한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십년 넘도록 악취와 소음은 물론...
박수인 2019년 12월 30일 -

10년 넘도록 환경피해..지자체는 나몰라라
◀ANC▶ 전남의 한 농공단지 인근 주민들이 십년 넘도록 악취와 소음은 물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농공단지에 입주한 금속가공공장들이 주범으로 꼽히고 있지만, 환경당국은 역학조사도 하지 않는 등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 청계면의 한 마을회...
문연철 2019년 12월 30일 -

누리픽60) 유골,징역20년,모텔화재_자막
* 타이틀 (B.G.M) * 크로마키 * 이미지 뉴스리포터 / 뉴스투데이 유골 발견 ▲ 최고 20년 징역 모텔 방화 사건 ============================================ 영상) - 자막 1 : 옛 광주교도소에서 유골 수 십구 발견 ** CG 1 ) ---------------------------------- 어린아이 유골까지.. 몇 달이 걸린다고 하더라도 찾아야 ...
이서하 2019년 12월 30일 -

청년 일자리, 자생력 키워야
◀ANC▶ 청년 일자리 문제가 심각합니다. 어렵게 취직하더라도 일이 맞지 않아 금방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구시가 취직 전 청년들에게 일 경험 쌓기를 지원했더니 사정이 달라졌다고 합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올해 초 대학을 졸업한 26살 송유정 씨는 광고 회사에 일하고 싶다는 생...
권윤수 2019년 12월 30일 -

영광 농공단지 내 공장서 불..4시간 30분 만에 진화
오늘(29) 오전 11시 30분쯤, 영광군 군서면 농공단지 내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90 제곱미터 크기 1개 동을 태우고 4시간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폐비닐에 붙은 불이 쉽게 꺼지지 않아 출동한 소방차 19대와 소방관 60여 명이 진화에 애를 먹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그을린 흔적을 ...
우종훈 2019년 12월 29일 -

나주 하천에 빠진 차량서 유골 발견..수사 착수
나주의 한 하천 바닥에서 발견된 차량 안에서 유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 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8) 오후 4시 30분쯤, 나주시 산포면 지석천에서 발견된 경차에서 사람 대퇴부로 추정되는 뼈 7점이 발견됐습니다 차량은 하천 정비 사업 중 발견됐으며, 차량의 소유주는 20여년 전 가족으로부터 실종 신...
우종훈 2019년 12월 29일 -

'아파트 신축 일조권 침해' 원고 일부 승소
법원이 아파트 재개발 사업으로 일조권을 침해 당했다며 건설사와 재개발조합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주민들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지법은 사업조합 아파트 신축 뒤 하루 일조시간이 4시간 미만으로 감소했다는 원고들의 주장에 대해 사회 통념상 받아 들일 수 있는 한도를 넘는 일조권 침해를 받고 있다며 원...
송정근 2019년 12월 29일 -

새해부터 김치 절임류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
새해부터 김치와 절임류에 쓰이는 소금의 원산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해야합니다. 지금까지는 김치류 가공품은 배합비율 2순위까지 해당하는 원료와 고춧가루만 원산지를 표시하도록 규정해 소금 원산지는 알기 어려웠고 중국산 등이 그 자리를 채워왔습니다. 이번 소금 원산지 표시 의무화로 국산 천일염의 판로 확대와 소...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전남노동권익센터 다음달 개소
비정규직 노동센터와 청소년 노동인권센터가 통합돼 전남노동권익센터로 다음달 출범합니다. 전남노동권익센터는 노동상담과 법률 구제 지원은 물론 노동자 실태조사와 노동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 지원사업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센터 사무실은 남악에, 분소 한 곳이 순천에 각각 문을 열 예정입니다.
문연철 2019년 12월 29일 -

하루 우편물 1300건 배달.. '고단한 일상'
◀ANC▶ 연말이면 또 부쩍 바뻐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늘어나는 우편물과 택배를 배달하시는 집배원들인데요. 부족한 인력 탓에 개인당 하루 1300건 이상 배달을 해야하다 보니 과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른 아침, 집배원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우체국을 나섭니다. 새벽에 ...
김안수 2019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