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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운영'에 '부부세습'..순천문화원
◀ANC▶ 향토문화 발전과 전승을 위해 설립된 전남의 한 문화원이 사유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9년 동안 연임했던 전 원장이 작고한 뒤 부인이 신임 원장으로 선임되자 시민단체들이 부부 세습이라며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순천문화원의 차기 원장 선출을 둘러싼 내홍이 벌어진 건,...
조희원 2019년 10월 14일 -

교통사고 잦은 13곳 도로환경 개선 사업
보행자 교통사고가 상습적으로 발생하는 도로에 개선 작업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송정동 영광통 사거리 등 한해 5건 이상의 인명 사고가 발생하는 도로 13곳에 차로를 조정하고, 안전시설을 설치하는 등 교통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진로 일부 구간은 중앙분리대 교체 작업으로 차량 운행이 통...
송정근 2019년 10월 14일 -

화재 취약 시설 대대적 안전 진단 실시
고시원이나 전통 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이 실시됩니다. 광주시는 전통 시장과 고시원, 방탈출 카페 등 화재 취약 시설 6백여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오는 12월 13일까지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전문가와 시민관찰단 등이 참여해 방 탈출 카페 13곳과 규모가 큰 코인 노래방, ...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논·밭 주변 불 피우려면 미리 신고해야
내년부터 119에 미리 신고하지 않고 논과 밭 주변에서 불을 피우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가는 화재 예방 조례 개정안에 따라 논과 밭 주변에서 불을 피울 경우 반드시 119에 사전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고하지 않고 불을 피워 소방차를 출동하게 할 경우 20만 원의 ...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119 안심콜' 65세 이상 인구 대비 가입률 저조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119 안심콜 서비스' 가입률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청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119 안심콜 서비스'가 도입된 2008년 이후 광주 지역의 서비스 가입자는 5848명으로 65세 이상 인구 대비 가입률이 0.2%에 그쳤고, 전남은 0.6%를 기록했습니다. 이처럼 서비스 신...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국립공원 탐방로 77곳 안전사고 취약
광주와 전남 지역에 위치한 국립공원 탐방로 가운데 상당수가 안전 사고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공원공단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리산과 무등산 국립공원에 위치한 탐방로 가운데 77곳이 안전 취약구간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탐방객 우회 유도 등 조치가 필요한 4·5등급 취약구간도 지리산 국립공...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입지선정 '가능할까?'
◀ANC▶ 대구 경북 통합신공항을 어디에 둘지를 두고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된 데는 도지사, 시장, 군수들이 주민 목소리를 듣기보다 정치적 계산을 먼저 했기 때문인데, 올해 안에 입지선정이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최근 대구·경북 통합...
이상원 2019년 10월 14일 -

불법산림훼손, 불법산지전용이 73% 차지
전국적으로 불법 산림훼손이 심각한 가운데 불법으로 산지를 전용한 사례가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완주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불법산림훼손 피해 현황을 분석한 결과 최근 3년동안 불법산림훼손 건수는 만 5백 건에 가깝고 피해면적은 4천2백 헥타르가 넘는 것으로 ...
이계상 2019년 10월 14일 -

손쉬운 인터넷은행... 범죄 온상으로 악용
(앵커) 요새 카카오뱅크나 케이뱅크같은 인터넷 전문은행 ..간편해서 많이들 이용하시죠. 은행에 직접 가지 않고도 거래할 수 있고 또, 쉽게 개설할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인기를 끌지만 반대로 이 점을 악용한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를 이용한 범죄가 2년만에 7배가 늘었지만 아직까지 뚜렷한 대책은 없습니...
우종훈 2019년 10월 13일 -

휴일 교통사고 잇따라 운전자 등 4명 부상
휴일인 오늘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13) 오전 9시 30분쯤, 함평군 함평읍 서해안고속도로 함평휴게소 근처에서 55살 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8살 A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은 뒤 뒤집혀 유 씨 등 2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이계상 2019년 10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