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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회 "태풍 피해벼 수매가격 보장해야"
광주전남 농민회가 태풍 피해 벼의 수매가격 보장과 등급별 수매를 요구했습니다. 농민회는 "공공비축미 1등급의 80% 수준으로 피해 벼 수매가 이뤄지지 않으면, 저품질 쌀이 시장으로 유통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쌀값이 또다시 혼란스러워 질 것"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김장 배추 피해액만 해도 특별재난지역 ...
양현승 2019년 10월 15일 -

고려인 광주진료소 후원 위한 자선 콘서트
고려인 광주진료소를 후원하는 자선 콘서트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렸습니다. 광주시 의사회가 주최한 콘서트에서는 고려인 마을 어린이 합창단과 고려인 밴드, 그리고 클래식 연주자들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콘서트의 기부금과 후원금은 고려인 광주진료소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일 예정...
윤근수 2019년 10월 15일 -

"불공정 광고수익 배분, 지역MBC 심각한 경영위기"
불공정한 광고수익 배분으로 지역MBC가 심각한 경영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국회 이개호 의원은 방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지역MBC 경영 상황이 2017년 145억 원 적자에서 지난해 522억 원 적자로 3배 이상 적자폭이 커졌고, 올해는 상반기까지 389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
양현승 2019년 10월 15일 -

해남에서도 2곳 화상벌레 출몰 신고
해남에서도 화상벌레로 불리는 청딱지개미반날개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남군은 지난 6일과 7일 아파트와 운동장에서 화상벌레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방역 활동에 나섰으며, 화상벌레로 인한 피해 신고는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시흥과 충남 아산, 무안 등 최근 전국적으로 확인되고 있는 청...
박영훈 2019년 10월 15일 -

광주·전남 지역민 사망 원인, 암>심장질환>폐렴 순
광주와 전남 지역민의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분석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이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민의 사망 현황을 분석한 결과 광주 지역의 표준 인구 10만명 당 사망자의 사망 원인은 암이 28.2%로 가장 많았습니다. 2위는 8.9%인 심장질환이 차지했고, 폐렴과 뇌혈관 질환, 자살이 뒤를 이었습니다. 전남 지역의 경...
이재원 2019년 10월 15일 -

목포교도소 영치금 횡령사건 업무 관련자들 조사
법무부가 목포교도소 수용자 영치금 횡령사건과 관련해 업무 관련자들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법무부는 영치금 횡령사건으로 구속된 영치금 담당 A 교도관 뿐만 아니라 업무관련자들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했고 그 결과에 따라 징계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법무부는 또 최근 전국 교정기관 영치금 관리실태...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곡성서 남편 몰던 1톤 트럭에 치여 아내 숨져
어제(14) 오후 2시 40분쯤, 곡성군 석곡면의 한 농로에서 남편 65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후진 중 아내 60살 배 모 씨를 치어 배 씨가 다쳐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적재함에 실린 마대자루에 때문에 배 씨를 보지 못해 사고를 낸 게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우종훈 2019년 10월 15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
◀ANC▶ 교도소 수형자들이 영치금을 빼돌려 도박 등에 탕진한 교도관이 적발됐습니다. 3년 동안 3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렸는데도 교도소는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난 8월 초, 확인됐습니...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검찰 `광주 민간공원` 고위직 줄소환
민간공원 2단계 특례사업과 관련해 광주시 고위 관계자들이 잇따라 검찰에 소환됐습니다. 광주지검 등에 따르면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이 최근 이틀동안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도 소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렸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은 특정 감사를 지시한 정종제 행정부시장을 조만간 소환해...
이재원 2019년 10월 14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
◀ANC▶ 교도소 수형자들이 영치금을 빼돌려 도박 등에 탕진한 교도관이 적발됐습니다. 3년 동안 3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렸는데도 교도소는 이런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난 8월 초, 확인됐습니...
김양훈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