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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단 유출 말썽' 광주 광산구금고 재공모
구금고 선정 심사위원의 명단이 유출돼 말썽을 빚은 광주 광산구가 선정절차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광산구는 지난달 금융기관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연 데 이어 오늘(10)부터 이틀동안 구금고 운영기관 제안서를 받고 있습니다. 한 해 5천 585억원 규모의 기금을 운영하는 광산구 1금고 운영기관에는 KB국민은행과 농협, 광...
김철원 2019년 10월 10일 -

최근 3년 동안 광주*전남 대학서 성비위 11건 발생
최근 3년 동안 광주 전남 4년제 대학에서 10건이 넘는 성비위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찬대 의원은 지난 2016년 이후 전남대 4건, 동신대 3건 등 광주 전남 대학에서 모두 11건의 성비위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대학에서는 파면 2건, 해임 5건 등 11건의 징계 처분을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대학...
송정근 2019년 10월 10일 -

영산강 수질악화 주범 '광주시 하수처리장 방류수'
영산강 수질을 흐리는 주요 원인이 광주시 하수처리장 방류수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바른미래당 김동철 의원은 영산강환경청 국정감사에서 "영산강 수질 상태가 4대강 가운데 가장 나쁘다"며 "영산강 본류와 비교했을 때 광주시 하수처리수 비율이 특히 높은 것이 수질악화 요인 중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승촌보 평...
김철원 2019년 10월 10일 -

전남, 인구 사망률 전국 1위..초고령사회 진입
전남의 인구 사망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운데 광역 시도 중 처음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한정 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10만명당 전남의 사망률은 917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1.6배 높았고, 사망률이 가장 낮은 세종보다는 2.2배 높았습니다. 또 188만 명의 전남 인구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 ...
송정근 2019년 10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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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19년 10월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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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2019년 10월 10일 -

광주교대생 학교 앞 도로 안전대책 촉구
(앵커) 지난 여름 광주교대 학생이 교문 앞 도로에서 음주운전 차에 치여 숨진 이후 학생들이 사이에선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다'는 위기 의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총학생회는 재발 방지를 위한 기구를 만들고 경찰과 구청에 사고 예방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7월 새벽 광주교대...
우종훈 2019년 10월 10일 -

광주교대생 학교 앞 도로 안전대책 촉구
(앵커) 이른바 '윤창호법'을 이끌어낸 건 윤창호씨의 친구들이었습니다. 광주교대에서도 음주 뺑소니 사고로 학우를 잃은 동료 학생들이 끈질긴 요구로 재발 방지 대책을 이끌어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지난 7월 새벽 광주교대 2학년 박 모 씨가 교문 앞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우종훈 2019년 10월 09일 -

광주 쌍촌동, 보행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
광주 지역에서 보행 노인의 교통 사고가 가장 많은 곳은 쌍촌동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광주시 쌍촌동 한 아파트 정문 인근 도로에서 모두 9건의 보행 노인 교통 사고가 발생해 전국에서 아홉 번째로 많았습니다. 또, 양동시장역 부근과 백운 교차로 등 5개 지역에서 5건의 이상...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 -

광주·전남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 전국 '최하위'
광주와 전남 지역의 부당 노동행위 인정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의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신청된 359건의 부당 노동행위 구제 신청 가운데 5%에 불과한 18건만 부당 노동 행위로 인정됐습니다. 이는 전국 지방노동위원회 13곳 ...
이재원 2019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