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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상조사위 출범...진상규명 가능할까?
(앵커) 드디어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출범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조사위원 9명의 임명을 재가했습니다.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 3개월만입니다. 남궁 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18 진상규명 특별법이 시행된 지 1년 3개월여 만에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꾸려졌습니다. 오늘(26) 문재인 대통...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폭발 앞서 식수오염까지, 노동자들도 뿔났다
◀ANC▶ 올들어 폭발 사고가 잇따른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최근에 식수 오염사고까지 발생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제철소 근로자들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SYN▶ "겁이 나서 못 살겠다. 안전조치 강화하라." 이른 아침, 포스코 광양제철소 노동자들이 ...
조희원 2019년 12월 26일 -

전두환과 오찬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규탄
광주와 전남 지역의 기독교 단체가 지난 12월 12일 전두환과 함께 서울에서 오찬을 가진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을 규탄했습니다. 광주기독교 교회협의회 등은 오늘(26) 광주 극동방송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깅장환 이사장이 지난 12일 전두환 등 군사반란 주역들과 호화로운 식사를 했다며 김 이사장이 이에 대해 사과하...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최영호 전 남구청장 금품수수 의혹 무혐의
아파트 인허가와 관련해 금품수수 의혹을 받은 최영호 전 광주 남구청장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광주지검 형사1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송치된 최영호 전 남구청장에 대해 증거불충분 등을 이유로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최 전 청장은 총선을 앞둔 시기에 정치적으로 시도된 음해인데도 불구하고 경찰이 무...
윤근수 2019년 12월 26일 -

화물차, 사륜 오토바이 추돌..노부부 숨져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여수시 해산동 해산 IC 순천방면 도로에서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사륜 오토바이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79살 A씨와 68살 A씨 부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사륜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로를 변경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
강서영 2019년 12월 26일 -

자동차 부품 생산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 전환 요구
올해 말 계약 종료를 앞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자동차 부품 생산 기업인 대한솔루션 노조는 공장에서 집회를 열고 정규직과 동일한 일을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19명이 올해를 끝으로 도급회사와 계약이 끝나 해고될 위기라며 사측에 불법 파견을 멈추고 전원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습...
우종훈 2019년 12월 26일 -

'너도나도 해남배추' 원산지 표시 위반 11명 적발
전국적으로 유명한 해남 배추의 작황 부진을 틈 타 다른 지역 배추를 해남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한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타 지역에서 재배한 배추를 해남 배추로 속여 판 혐의로 11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진도와 무안, 경북 양양 등에서 생산된 신선 배추와...
윤근수 2019년 12월 26일 -

병원 직원 흉기로 찌른 망상 증상 60대 환자 검거
광주 북부 경찰서는 병원 직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망상 병력 환자 64살 홍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 씨는 오늘(26) 오전 9시쯤, 광주시 북구 각화동의 한 병원 로비에서 병원 행정직원 59살 A씨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목을 흉기로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망상 증세로 이 ...
우종훈 2019년 12월 26일 -

이틀간 112 허위신고 2천여 차례...30대 체포
광주 서부경찰서는 112에 허위 신고를 일삼은 혐의로 39살 장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별다른 이유 없이 2천여 번에 걸쳐 112에 허위 신고 전화를 한 혐의입니다. 경찰조사 결과 장 씨는 이유 없이 신고하면 안 된다는 경찰에게 일단 출동 한번 해봐라며 허위 신고를 계속한 것으...
남궁욱 2019년 12월 26일 -

광양제철소 현장 감식..결과는 다음달
◀ 앵 커 ▶ 그제 발생한 전남 광양시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 사고에 대해 경찰과 국과수가 긴급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는 철저히 비공개로 진행됐는데 공정에서 발생한 열을 모아두는 축열 설비에 대한 집중 감식이 이뤄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마치 미사일을 발사한 것처럼 잔해물이 하늘...
이재원 2019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