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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부시장 자택 압수수색
민간공원 특례사업의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정종제 행정부시장과 윤영렬 광주시 감사위원장의 자택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광주도시공사를 압수수색했던 지난 27일 정 부시장과 윤 감사위원장의 집에도 수사관들을 보내 서류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압수수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중앙공...
김철원 2019년 09월 30일 -

광주 모 식당서 손님 10여명 식중독 의심증세
광주의 한 식당에서 음식을 함께 먹은 손님 10여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관계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구에 따르면 지난 토요일 광산구 모 식당에서 생고기와 생선회 등을 먹은 손님 8명이 장염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광산구는 식당의 음식과 환자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광주시 보건...
김철원 2019년 09월 30일 -

민주노총 광주본부, 파업 33일째 기독병원에 천막농
임금인상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광주기독병원 노조가 파업에 들어간 지 33일이 지난 가운데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보건의료노조 광주전남지부가 기독병원 노조와 함께 총력투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기독병원이 노조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하고 있다며 파업투쟁이 승리할 때까지 기독병원에서 천막농성...
김철원 2019년 09월 30일 -

전남 폭염한파 취약계층 14만명..전국 세번째
보건복지부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전남 지역의 폭염과 한파 취약계층은 13만 8천여명으로 서울,경북에 이어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 올해 발생한 온열 질환자는 198명이고 한랭 질환자도 지난해 27명이 발생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112만 2천여명이 취약 계층이고 최근 5년 사이 162명이 폭염과 한파 ...
장용기 2019년 09월 30일 -

광주전남 노인학대 범죄 해마다 증가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노인학대 범죄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찰청 국감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에서는 2017년 13건에서 지난해 23건, 올해는 6월까지 17명이 노인학대 혐의로 검거됐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2017년 37명에서 지난해 59명, 올해는 6월까지 32명이 붙잡히는 등 광주전남 모두 노인학대 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
김철원 2019년 09월 30일 -

공장 지붕서 작업하던 외국인 인부 추락해 숨져
공장건물 지붕 위에서 작업 중이던 외국인 노동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어제(29) 오후 2시 41분 쯤, 목포시 대양동의 한 신축 공장건물 지붕 위에서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던 38살 우즈베키스탄 출신 노동자 A씨가 9미터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건물 사이 빈틈을 미처 보지 못하...
김안수 2019년 09월 30일 -

다음달 광주*전남 지자체*공공기관 국정감사 돌입
국회가 다음달 광주*전남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을 대상으로 국정감사에 들어갑니다. 다음달 8일 광주지법과 광주지검을 시장으로 10일에는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의 국정감사가 도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 15일에는 전남대학교와 광주시 교육청의 국정감사가, 17일에는 광주지방 국세청의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
송정근 2019년 09월 30일 -

불법 유람행위vs여객선 차별화'
◀ANC▶ 아름다운 조명과 함께 밤바다를 누비는 유람선은 여수의 주요 관광 상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얼마 전 여수의 한 유람선 업체가 여객선 면허로 유람선 영업을 한다며 검찰에 넘겨졌는데, 이같은 사실을 두고 업체들과 관계기관 사이에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VCR▶ 알록달록한 조명을 ...
강서영 2019년 09월 30일 -

릴레이 기후파업..초등학생도 동참
◀ANC▶ 유엔의 기후 정상회의에 맞춰 기후변화 대책을 요구하는 '기후 파업'이 전세계에서 릴레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청소년들이 시위에 나섰고, 울산에서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기후변화 대응책을 호소하며 수업 대신 기후 운동을 택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스웨덴의 16살 환경운...
서하경 2019년 09월 30일 -

제자 성추행·성희롱 여고 교사 5명 벌금형
광주 스쿨 미투 사건에 연루된 교사 5명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2부는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7명 가운데 5명에게 각각 벌금 5백에서 천 5백만원과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등의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이들 교사는 지난 2016에서 2018년 사이에 재직 중이던 광주의 한 여고에서...
이재원 2019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