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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산 민물고기 기생충 감염실태 조사
자연산 민물고기에 대한 기생충 감염실태 조사가 실시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11월까지 장흥군 탐진강과 곡성군 섬진강에 서식하는 붕어와 모래무지 등 10여 종의 민물고기를 채집해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들어 전남지역 민물고기에서 기생충 25건이 검출됐고 이 가운...
고익수 2019년 08월 15일 -

무안국제공항 연간 이용객 첫 60만명 돌파
무안국제공항 이용객이 개항 이후 처음으로 6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는 올들어 지난 13일까지 무안공항 전체 이용객 수가 60만1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0.3% 늘었고, 지난해 전체 이용객 5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근 일본 노선 이용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베트남과 몽골, 러시아 이용객이 늘...
고익수 2019년 08월 15일 -

투표 당일 선거운동 보성군의원 항소심서 벌금 90만원
6·13 지방선거 당시 투표소에서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기소된 군의원이 항소심에서 의원직을 유지할 수 있는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형사1부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보성군의원 A씨의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던 1심을 파기하고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의 범행...
김철원 2019년 08월 15일 -

독립유공자, "일본 경제보복 말고 사과하라"
(앵커) 일흔네 번째 광복절을 맞은 항일 애국지사들은 최근 일본 정부의 행태에 누구보다도 분노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일본 정부로부터 제대로 된 사과를 받아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일본의 난폭함이 극에 달했던 1943년 광주사범학교 3학년이었던 노동훈 애국지사는 대한민...
우종훈 2019년 08월 15일 -

광주에서도 광복절 경축 행사
제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광주에서도 경축 행사가 열립니다. 광복회 등 독립,보훈단체와 공공기관 대표들은 오늘(15일) 오전 상무시민공원 독립운동기념탑에 참배한 뒤 오전 10시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열어 독립 유공자들을 표창합니다. 이어 낮 12시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민주의 종각...
박수인 2019년 08월 15일 -

독립유공자 후손 인정 안된 사연
(앵커) 나주에서 학생독립운동을 이끌었던 故 이창신 선생이 광복 74년 만에 독립 유공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후손이 신청을 해서 유공자로 인정을 받은건데요, 광복절인 오늘 아무도 유공자 표창을 전달받지 못하게 됐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故 이창신 지사는 광주학생독립운동이 일...
김철원 2019년 08월 15일 -

김대중 10주기..한반도 평화 이바지
(앵커) 김대중 전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한평생을 헌신했습니다. 역사적인 첫 남북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남북 화해와 공존의 틀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한 김 전 대통령의 삶을 이계상 기자가 되돌아봤습니다. (기자) 남과 북의 정상이 손을 잡고 서로의 경계를 넘나들었던 세기의 장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이계상 2019년 08월 15일 -

나주 SRF 발전소 매몰 비용 잠정 합의
나주 SRF 발전소 손실 보전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면서 파국 위기까지 갔던 갈등이 한 고비를 넘겼습니다. 어제(14일) 열린 민관 거버넌스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지역난방공사의 손실 보전 요구에 대해 산자부와 전라남도, 나주시와 지역 난방공사가 참여하는 4자 협의를 통해 안을 마련하자고 잠정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
이재원 2019년 08월 15일 -

광주서 노부부 극단적 선택.. 지병 비관한 듯
어제(14) 저녁 7시쯤 광주시 동구 산수동의 한 주택에 80살 A씨가 아내 75살 B씨와 함께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병으로 인한 고통을 언급한 유서가 발견됐다며 이들 부부가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철원 2019년 08월 15일 -

광주에서도 위안부 기림 행사
◀ANC▶ 오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 광주지역 곳곳에서 일제의 만행을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특히 올해는 역사를 부정하는 일본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높았고, 행사에 참석한 일본의 양심적인 시민들은 강제징용의 아픈 역사를 잊지 않겠다고 말했...
이재원 2019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