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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용광로] 김대중 교육감의 통합교육 비전은?
오늘(23) 밤 8시 50분 방송되는 광주MBC 에서는 김대중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이 출연해 통합교육 비전을 제시합니다. AI와 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10만 지역 인재 양성 계획과 광주와 전남의 교육 인프라 통합, 청사 기능 재배치 등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과 과제를 짚어봅니다.특히 초·중등 지필고사 서·논술...
주현정 2026년 07월 23일 -

"성적 목적 검토했다"..'장윤기 사건' 전 형사과장 측, 공개 반박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 부실 의혹을 받는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측이 성범죄 목적을 검토한 수사보고서 내용을 일부 공개했습니다.공개된 보고서에는 장윤기 주거지에서 발견된 훼손된 리얼돌과 휴대전화 속 불법촬영물 등을 토대로 성적 목적이 있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추정되나 증거 부족으로 일반 살인죄를 적용했다...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장윤기 수사 당시 광주 광산서장 피의자 신분 소환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수사 당시 광주 광산경찰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오늘(23) 오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와 직무유기 혐의를 받는 전 광산서장 김철우 경무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김 전 서장에 대한 피의자 조사는 이번이 처음으로 ...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전남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
전남대학교병원 노사가 막판 교섭 끝에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해내며 오늘(23)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전남대병원 지부는 오늘 오전 7시쯤 사측과 임금 및 상여금 인상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과 인력 충원 등에 대해 합의를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22) 총파업 ...
박승환 2026년 07월 23일 -

은행에다 왜 이걸? '엉뚱 영장'에 '2차 피해'까지‥"총체적 부실"
(앵커)장윤기 사건을 둘러싸고 총체적인 수사 부실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습니다.경찰이 장윤기 영장을 엉뚱하게 제출했다가 집행이 나흘이나 늦어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또 더 황당한 건 이후 특별 수사팀이 장윤기가 범행에 앞서 피해자를 알았을 가능성을 언급했는데, 알고 보니 전혀 관계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담양군공무원노조, 면사무소 악성 민원인 형사고소… "제도 개선 촉구"
담양군공무원노동조합은 면사무소를 찾아와 장시간 고성과 폭언, 욕설을 반복한 민원인을 상대로 오늘(21일) 형사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노조는 해당 민원인이 여성 공무원에게 성차별적 욕설과 인격모독성 발언을 쏟아내 심각한 정신적 충격을 안겼고, 경찰이 출동한 뒤에도 소란이 이어져 정상적인 업무가 이뤄지지 못한...
주지은 2026년 07월 22일 -

광산소방서 직장 괴롭힘 연루자 15명, 징계 심의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며 숨진 광산소방서 여성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연루자들에 대한 징계절차가 오는 24일 열립니다.징계 대상은 통합시 소방본부 소속 6명과 광산소방서 소속 9명 등 총 15명으로 이들은 지난해 숨진 여성 소방관에게 20차례 넘는 회식 참여와 음주 강요, 사적 심부름 등을 일삼은 행위가 국무조정실 ...
주지은 2026년 07월 22일 -

여객기 참사 유가족, "항철위원장, 공식 사과와 조사계획 밝혀야"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가 항철위 신임 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신뢰할 수 있는 조사 계획과 대책 발표를 요구했습니다.유가족 협의회는 1년 7개월만의 위원장 임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히면서, 공식적인 대국민 사과와 함께 철저한 조사계획 수립을 요구했습니다.또, 항철위가 유가족의 요구사항을 받아들여 ...
이정호 2026년 07월 22일 -

5·18단체 "훈장 취소 이어 국립묘지 안장 자격도 재심사해야"
정부가 12·12 군사반란과 5·18 진압 관련 훈장 198점 취소 결정에 대해, 오월단체는 서훈 취소에 그치지 않고 국가예우와 국립묘지 안장 자격까지 전면 재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5·18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성명을 통해 국가폭력 가담자에게 여전히 국가예우가 유지되는 것은 명백한 제도적 모순이라고 지적했습니...
박승환 2026년 07월 22일 -

밥 한 끼에 담은 안부…주민이 나선 '농촌 돌봄'
(앵커)농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외딴곳에 방치되는 돌봄 사각지대 역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습니다.복지 행정이 미처 닿지 못하는 이 빈틈을 주민들이 직접 협동조합을 만들어 메우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유민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자)마을회관 식탁에 차린 푸짐한 한 상.입맛을 돋...
유민호 2026년 07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