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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신안동 또 침수..주민들 '인재' 주장
보름 전 극한호우로 침수 됐던광주 북구 신안동 일대가 또다시 침수되자주민들이 인재라고 주장했습니다.주민들은 "광주시와 북구청이 설치한홍수방어벽과 악취 차단막이 빗물을 막으면서오히려 침수 피해를 키우는 등 이는 명확한인재"라며 "행정기관을 상대로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이에 대해 광주시는 "2...
김영창 2025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하룻밤 낙뢰 1600여 회 발생
어제(3일) 하룻밤 사이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낙뢰가 1600여 회 발생했습니다.광주지방기상청은 어제(3일) 오후 낙뢰가광주 317회, 전남 1325회 관측됐다며,하루 만에 한 달 치 이상번개가 친 셈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낙뢰가 잦을 때 나무 등 높은 구조물에서 떨어져야 하며, 집 안 전기 제품 사용을 자제하고 창가...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광주·전남 폭우, 제8호 태풍 꼬마이 영향
광주·전남 지역에 쏟아진 폭우는 제8호 태풍 꼬마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기상청은 태풍 꼬마이가 저기압 형태로 서해상으로 접근했고,이 영향으로 한반도 주변에 중규모 저기압이 여럿 발달해다량의 수증기를 유입시킨 것으로 분석했습니다.특히 광주·전남 지역은 강풍대가 형성되는 저기압의 전면에 위치해...
김초롱 2025년 08월 04일 -

침수 피해 광주 신안동 주민, 지자체 상대 법적 대응 추진
극한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 신안동 주민들이 관할 지자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주 신안동 주민들은 수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광주시와 북구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주민들은 서방천 일부 구간에 설치된 투명 홍수방어벽과 신안교에 설치된 밀폐형 차단막 때문에...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광주·전남에서 3년간 구급대원 폭행 27건...처벌은 솜방망이
최근 3년간 광주·전남에서 구급대원 27명이 폭행 피해를 입었지만 가해자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광주·전남에서 공무 중에 폭행을 당한 119 구급대원이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그러나 구급대원 폭행 혐의로 검거된 가해자 27명 가운데 징역형의 실형...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침수 피해 광주 신안동 주민, 지자체 상대 법적 대응 추진
극한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 신안동 주민들이 관할 지자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주 신안동 주민들은 수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광주시와 북구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주민들은 서방천 일부 구간에 설치된 투명 홍수방어벽과 신안교에 설치된 밀폐형 차단막 때문에...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광주·전남에서 3년간 구급대원 폭행 27건...처벌은 솜방망이
최근 3년간 광주·전남에서 구급대원 27명이 폭행 피해를 입었지만 가해자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광주·전남에서 공무 중에 폭행을 당한 119 구급대원이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그러나 구급대원 폭행 혐의로 검거된 가해자 27명 가운데 징역형의 실형...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침수 피해 광주 신안동 주민, 지자체 상대 법적 대응 추진
극한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광주 신안동 주민들이 관할 지자체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광주 신안동 주민들은 수해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광주시와 북구를 상대로 민사소송과 형사고발을 진행할 계획입니다.주민들은 서방천 일부 구간에 설치된 투명 홍수방어벽과 신안교에 설치된 밀폐형 차단막 때문에...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광주·전남에서 3년간 구급대원 폭행 27건...처벌은 솜방망이
최근 3년간 광주·전남에서 구급대원 27명이 폭행 피해를 입었지만 가해자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소방청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3년간 광주·전남에서 공무 중에 폭행을 당한 119 구급대원이 27명으로 집계됐습니다.그러나 구급대원 폭행 혐의로 검거된 가해자 27명 가운데 징역형의 실형...
윤근수 2025년 08월 03일 -

덥다 더워!!
(앵커)찌는 듯한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습니다.산과 계곡은 물론 물놀이 장과 빙상장 등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인파가 몰려들었는데요.무더위의 기세는 오후들어 소나기가 내리면서 한 풀 꺽였습니다.이재원 기잡니다.(기자)열대야에 지친 시민들의 발걸음은 오전부터 물놀이 장으로 향했습니다.아이들은 쉴...
이재원 2025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