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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지원 '그냥드림'..9월부터 전남 전 시군 확대
전라남도가 위기 도민을 위한 생필품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합니다.'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이용자에게 2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신속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7개 시·군 대상 시범 운영 이후 7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전남도는 이용자 가운데 270여 명을 ...
서일영 2026년 06월 17일 -

금호타이어, 이전 주민 설명회에서 "안전 최우선" 다짐
금호타이어가 공장 이전 설명회를 열고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금호타이어는 어제(17일)빛그린산단 주변 함평 월야면 백야마을에서 주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공사 추진 일정등을 공유했습니다.또, 공사 현장에 교통신호수를 상시 배치하고차량 과속.과적을 방지해 분진과 소음...
이재원 2026년 06월 17일 -

지역 수두 유행..예방수칙 준수 당부
급성 발진성 감염병인 수두 환자가 지역에서도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전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에 따르면지난달 31일부터 지난 6일까지전남지역 수두 신고 건수는 62명으로 전주 23명에 비해 3배 가까이 늘었습니다.시·군별로는 여수시가 12명으로 가장 많고광양시와 구례군이11명과 8명으로 그 다...
김종태 2026년 06월 17일 -

'1004·7777' 황금번호판의 비밀… 접대받고 빼돌린 구청 직원들
(앵커)'3333'이나 '4000'처럼특정 숫자가 반복되거나기억하기 쉬운 자동차 번호판을,이른바 황금번호판이라고 하는데요.접대를 받고 이런 번호판을차량등록 대행업체에 빼돌린 공무원들이 적발됐습니다.주지은 기자입니다.(기자)3333‥번호판 네 자리가 같거나,4000처럼 천 단위로 떨어지는 차량 번호들.이른바 '황금번호판'...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 -

참교육 하려던 삼부자는 처벌 위기..학생들은 여전히 줄담배
(앵커)최근 일탈 청소년들을 이른바 '사이다'식으로 엄벌하는 콘텐츠가 유행하고, 교육당국은 교권 확립을 외치지만 현실은 딴판입니다.어제 집 앞 흡연 고교생들을 훈계하다 조롱을 당해 흉기를 들었던 가족이 형사처벌 위기에 놓였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이렇게 많은 학생이 담배를 피면서피해를 주는 데도 아무런 조...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세계 49개 인권단체, 스타벅스 '탱크데이' 본사 책임 촉구
5·18 당일 계엄군 투입과 박종철 고문 사건을 연상시키는 마케팅을 펼친스타벅스 코리아를 향해, 5·18기념재단 등 전 세계 49개 인권단체가 미국 본사 차원의 책임 있는 조치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촉구했습니다.단체들은 정용진 회장의 사과가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형식적 대응에 그쳤다며, 역사적 상처를 상업적으로 활...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고3 교실에서 대선 명함 돌린 전 교사 벌금형
지난해 제21대 대선 당시 고등학교 3학년 교실들을 돌며 특정 후보의 명함과 선거 인쇄물을 배부한 전직 교사에게 법원이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광주지법 제12형사부 장우석 판사는 위법한 선거운동에 대해 "올바른 선거문화를 배워 나가는 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습니다.해당...
주현정 2026년 06월 17일 -

생필품 지원 '그냥드림'..9월부터 전남 전 시군 확대
전라남도가 위기 도민을 위한 생필품지원 사업인 '그냥드림' 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합니다.'그냥드림'은 복잡한 신청 절차 없이 이용자에게 2만 원 상당의 생필품 등을 신속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7개 시·군 대상 시범 운영 이후 7천여 명이 이용했습니다.전남도는 이용자 가운데 270여 명을 ...
서일영 2026년 06월 17일 -

벽돌 들고 도심 배회… 40대 특수절도 송치
광주 도심에서 벽돌을 든 채 거리를 배회하다 자전거를 훔쳐 달아난 40대가 붙잡혔습니다.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저녁 6시 25분쯤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한 남성이 벽돌을 들고 다니며 행인들을 따라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경찰은 신고자와 함께 주변을 수색한 끝에 자전거를 타고 도주하던 이 남성을...
박승환 2026년 06월 17일 -

'5555', '1004' 골드 차량번호 빼낸 광주 서구청 공무원들 적발
광주 서구는 '5555', '1004' 등 이른바 자동차 골드번호 350여 건을 불법 등록해 준 현직 공무원 10명을 무더기 적발했습니다.서구 자체 감사결과 이들은 일반 민원인 차량에 골드번호를 임의 등록한 뒤 취소하는 방식으로 번호를 확보했으며,이렇게 확보한 번호판은 무작위 추출 원칙을 어기고 직접 지정해 넘겨준 것으로 ...
주지은 2026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