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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더] '자율주행 믿고 딴짓하다..' 고속도로 사고 절반이 '한눈'
(앵커)고속도로에서는 잠시 한눈이라도 팔았다가는 큰 사고로 이어지기 십상입니다.실제로 최근 5년간 광주전남지역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살펴봤더니, 절반 이상이 운전자가 앞을 제대로 보지 않아서 난 사고였습니다.특히 올해는 이렇게전방 주시를 안 해서 숨진 사람이 크게 늘고 있다는데요,박승환 기자가 현...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무면허 중학생 부모 차 몰다 사고…1명 의식불명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4살 남중생이 몰던 경차가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보행섬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으며,운전한 남학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광주 학동 참사 5주기 "안전 사회" 다짐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쳐9명이 숨진 광주 학동 참사 5주기 추모식이 오늘(9)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엄수됐습니다.참사 발생 시각에 맞춰 진행된 추모식 참석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다시는 평범한 일상이 비극으로 바뀌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한편, ...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 책임자 등 11명 구속영장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경찰이 사고 약 6개월 만에 현장 책임자 등 11명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용접 불량 등 부실시공과 콘크리트 타설 미숙 등을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그동안의 수사 결과와 전문기관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시공사 관계자...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광주시민사회 "참정권 박탈한 선관위 철저 수사하라" 규탄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지난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 91곳의 투표 중단 사태와 선거인명부 누락 등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선관위의 무능과 도덕적 해이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협의회는 "단순 실수가 아닌 총체적 부실"이라며, 수사기관의 엄정한 수사와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한편, 인사 비리 등이 끊이지 않는 선관위에 ...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무면허 중학생 부모 차 몰다 사고…1명 의식불명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도로에서 14살 남중생이 몰던 경차가 경찰의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달아나다 보행섬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1명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으며,운전한 남학생과 뒷좌석에 타고 있던 여중생 3명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 책임자 등 11명 구속영장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경찰이 사고 약 6개월 만에 현장 책임자 등 11명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용접 불량 등 부실시공과 콘크리트 타설 미숙 등을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그동안의 수사 결과와 전문기관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시공사 관계자...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광주 학동 참사 5주기 "안전 사회" 다짐
철거 중이던 건물이 무너지며 시내버스를 덮쳐9명이 숨진 광주 학동 참사 5주기 추모식이 오늘(9) 오후 4시 10분 광주 동구청 광장에서 엄수됐습니다.참사 발생 시각에 맞춰 진행된 추모식 참석자들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다시는 평범한 일상이 비극으로 바뀌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한편, ...
박승환 2026년 06월 09일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 책임자 등 11명 구속영장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경찰이 사고 약 6개월 만에 현장 책임자 등 11명에 대한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용접 불량 등 부실시공과 콘크리트 타설 미숙 등을 이번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그동안의 수사 결과와 전문기관의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시공사 관계자...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 -

전신주 구리 접지선 훔쳐 판 60대 구속
구리 가격 상승세를 노려 전신주에서 구리 접지선을 훔쳐 판 6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곡성경찰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부터 광주와 곡성 일대에서 훔친 전신주 전선에서구리를 팔아 500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습니다.경찰은 동종 전과가 있는 이 남성을 상대로 여죄를 수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송치할 ...
주지은 202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