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관서 불..4명 부상
오늘(6)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여관에서 불이 나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투숙객 3명이 연기를 마셨고, 1명이 탈출 도중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여관 저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전두환 회고록 소송 광주에서 열린다
전두환 회고록에 대한 5월 단체와 유가족의 소송이 광주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심리에서 전두환 씨의 소송대리인은 5월 단체와 유가족이 전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이 이미 광주에서 진행 중인 점을 감안해 가처분신청 재판부를 이송해달라는 신청을 취하할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이달의 PD상 수상
한국 PD연합회가 광주MBC의 5.18 특집 다큐멘터리, 상처야 훨훨 날지마라 제작팀에 라디오 부문 이달의 피디상을 시상했습니다. 피디 연합회는 이 프로그램이 국가 폭력의 실태를 고발했을 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인터뷰를 통해 트라우마 치유의 중요성을 알려줬다고 수상작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전남 여행 만족도 높아
전남이 국내 주요 여행지로 떠오르고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문화관광연구원이 실시한 지난해 국민여행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여행지 가운데 전남이 차지한 비율은 7.7%로, 경기와 서울 등에 이어 전국 4위에 올라 2015년보다 한단계 높아졌습니다. 전남의 여행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점으로 제주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경찰, 갑질 성추행 광주시 간부 기소의견 송치
광주지방경찰청 성폭력수사대는 광주시 산하기관 여직원을 해외출장지에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 간부공무원과 직원 등 2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광주시는 해외 출장지 술자리 도중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감사 결과와 관련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된 시민 지만원 고소 예정
5.18 당시 시민군이었던 광주시민들이 자신들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를 고소할 예정입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지 씨에 의해 리성권 판문점 군사실무회담 수석 대표로 지목된 홍 씨 등 2명이 지만원 씨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방침입니다. 지 씨의 주장에 대한 검찰 고소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세월호 당시 진도 주민 16% 외상후스트레스
세월호 참사 당시 진도 주민의 16%는 외상후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대병원 이주현 교수가 2014년 5월부터 한달간 진도 주민 2천2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16%가 외상후스트레스 장애 증상을 보였고, 특히 팽목항에서 자원봉사를 한 주민들은 20%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존폐 기로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가 존폐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셔틀 열차 이용객은 하루 평균 3백27 명으로 손익 분기점으로 잡은 8백 명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주먹구구식 예측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8월까지 하루 평균 이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에너지도 빈익빈부익부
(앵커) 도시에선 쉽게 쓰지만 농어촌에선 도시가스 이용이 어렵습니다. 전남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전국 최하위 수준인데, 앞으로도 상황이 그다지 나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 기자입니다. (기자) 6개월 전부터 도시가스가 들어온 장성의 한 마을.. 마을 주민들은 취사나 난방이 훨씬 편해졌다고 말합니다. LPG나 경유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 -

보이스 피싱 가담 20대 스스로 목숨 끊어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법원 소환장을 받은 20대 여성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5) 저녁 8시쯤, 광주시 동구의 한 주택에서 3년 전 필리핀 소재 보이스피싱 조직에서 유인책으로 활동한 24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나쁜 짓...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