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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벌집 제거 신고 3800여건.. 야외활동 주의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로 말벌 활동이 왕성해져 벌초나 야외활동을 할 때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벌집 제거 구조 건수는 3853건인데 8월 들어서만 1752건의 신고가 접수돼 전남지역 소방서별로 하루평균 10건 정도 말벌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하고 있습니다. 또 지난 17일 구례와 화순에서 벌...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를 맞아 광주에서도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을 되돌아보고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추도사를 통해 지나는 길에 풀 한 포기처럼 소탈하고 평화로운 모습...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금호타이어 부실 해외 매각 저지 대책 논의
금호타이어 노조가 윤장현 광주시장을 만나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 저지를 위한 향후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금호타이어 노조는 광주시를 중심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정치권과 시민단체, 노동계가 함께 하는 지역 대책위를 구성해 금호타이어 문제를 지역의 공동 의제로 대응해 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에 대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수습된 뼈 운구 예정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7일 침몰해역에서 발견된 뼈 1점을 목포신항으로 운구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문가들이 검 안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수중수색 현장에서 해경 신원확인팀과 선체조사위원회 등이 뼈를 확인한데 이어 국과수 검안을 거쳐 DNA 검사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세월호 침몰해역 2차 수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판매된 부적합 달걀, 회수*폐기 불투명
◀ANC▶ 전남의 일부 달걀 농장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것과 관련해 회수와 폐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안감이 줄지 않고 있는데, 이미 가정에 판매된 물량은 소비자가 직접 챙기는 것 이외에는 뾰족히 손 쓸 방법도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1'40" ◀VCR▶ 가정에서 가장 만만한 식재료 중 하나였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이번엔 이물질..한빛 4호기 안전 구멍
(앵커) 격납건물 내부 철판 부식과 콘크리트 구멍이 발견 돼 부실시공 논란을 빚고 있는 한빛 원전 4호기에서 또 다시 문제가 드러났습니다. 3대 핵심 설비 중 하나인 중기발생기에서 30여개의 이물질이 발견됐는데 이 가운데에는 크기가 10cm가 넘는 것도 발견됐습니다. 원전 안전이 또다시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송정근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 -

광주에서 가장 더운 곳은 광산구청 부근
광주에서 낮 기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산구청 부근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기후환경센터는 온도 1도 낮추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8개 지점을 대상으로 열환경을 조사한 결과 광산구청 부근이 37.2도로 낮기온이 가장 높고, 야간에는 송정역 입구가 32.7도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온이 가장 낮은 곳은 낮에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8주기 추모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8주기를 맞아 광주에서도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5.18 기록관에서 열린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민주주의와 평화통일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삶을 되돌아보고 고인의 영면을 기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추도사를 통해 지나는 길에 풀 한 포기처럼 소탈하고 평화로운 모...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김대중 대통령이 그립습니다"
◀ANC▶ 김대중 전 대통령의 8주기 추도식이 열렸습니다. 보수 정권 10년간 단절됐던 DJ의 철학을 다시 추구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 전 대통령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대중 대통령이 세상을 떠난 지 8년. 문재인 대통령은 김대중의 길을 따라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 -

판매된 부적합 달걀, 회수*폐기 불투명
◀ANC▶ 살충제 파동 이후 달걀에 대한 불안감이 줄지 않고 있습니다. 회수와 폐기가 진행되고 있지만, 이미 가정에 판매된 물량은 소비자가 직접 챙기는 것 말고는 뾰족한 방법이 없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가정에서 가장 만만한 식재료 중 하나였던 달걀. 살충제 파동과 무관하다는 설명을 듣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