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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서 승객 소란*승무원 폭행 끊이지 않아
고속열차에서 소란을 피우고 승무원을 폭행하는 승객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광주철도경찰대 등은 지난 2015년부터 최근까지 관할 구역 내 KTX나 SRT에서 소란을 피우고 승무원을 폭행한 승객 사례는 모두 45건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철도경찰대는 이같은 행위는 다른 승객들에게 불편과 위험을 준다며 주의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5.18 첫 벽화 '광주민중항쟁도' 복원 본격화
5.18민주화운동을 다룬 첫번째 벽화로 평가받는 '광주민중항쟁도' 벽화의 복원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남대학교민주동우회에 따르면 지난 19일 안전 기원제를 시작으로 본격화된 광주 민중항쟁도 복원 작업은 작가 20여 명이 참가해 오는 28일까지 복원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지난 1990년에 제작된 광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가금류 사육 농가 방역 교육 실시
살충제 달걀 파문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가금류 사육 농가에 대한 방역 교육이 실시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일부 산란계 농장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오는 31일, 97곳의 산란계 농가를 대상으로 닭 진드기 방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도내 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광주시, 부적합 계란 7만8천 개 긴급 회수
광주시는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농장에서 지역 판매업소에 공급된 달걀 7만8천 개를 긴급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살충제 부적합 판정이 나온 나주의 산란계 농장 2곳에서 광주의 수집판매업소 2곳으로 계란이 공급된 사실을 확인하고, 7만8천여 개를 회수해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미 판매된 물량에 대해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게임하다 부모 욕한다며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광주시 북구의 한 PC방에서 17살 안 모군의 머리와 팔 부위 등 10여 곳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2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어제(20) 오후 안 군과 인터넷 게임을 하던 도중 안 군이 부모 욕을 하자 이를 참지 못하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대학교 공터서 2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오늘(21) 새벽 2시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대학교 공터에서 23살 권 모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기들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친구들과 술을 마시던 권 씨가 전 여자친구와 말다툼을 하다 투신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세월호 유류피해' 진도 동거차도 미역, 전량 수매
진도 동거차도 해역에서 생산된 미역이 수협중앙회를 통해 전량 수매됐습니다. 세월호 인양 과정에서 기름 유출 피해를 입었던 동거차도 미역은 국립 수산물품질관리원의 안전성 검사를 통과했으며, 모두 678뭇이 4천 5백만 원에 전량 수매됐습니다. 최근 3년간 평균 미역 시세와 위판액 간의 차액은 해수부에서 세월호 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임동 유동 재개발 원주민 "보상금 현실화 촉구"
광주의 한 재개발 지역 주민들이 보상금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주 임동 유동 재개발 비상대책위는 오늘(21) 집회를 열고 현재 북구청이 진행하고 있는 감정평가에서 3.3제곱미터당 3백만원 안팎의 보상금이 책정됐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보상금 현실화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소형단독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조...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이물질 은폐 의혹 한빛원전 4호기 즉각 폐쇄"
환경단체들이 증기발생기에서 이물질이 발견된 한빛원전 4호기를 즉각 폐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핵없는세상 광주전남행동은 지난 달 한빛 원전 4호기 증기발생기에서 망치 형태의 이물질이 발견됐는데도 한수원과 원안위측이 언론 보도가 나올 때까지 은폐했다며, 4호기를 즉각 폐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영광 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1일 -

전남도, 근해 허가 어선 불법조업 집중단속
전라남도는 기업형 근해 허가 어선들의 불법 조업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이번 단속은 조업 금지구역 위반, 변형어구 사용, 일몰 후 조업 등 다양한 유형의 불법조업으로 어린 물고기들까지 무분별하게 어획되고 있어 실시됩니다. 단속반은 어업지도선과 특별사법경찰 공무원 20여명을 투입해 육상과 해상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