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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광주교도소 5.18 암매장 발굴 본격화
518 민주화운동 당시 행방불명된 이들의 유해를 찾기 위한 발굴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됩니다. 518 기념재단은 오늘 95년에 작성된 암매장 관련 약도와 재소자, 제3공수여단 부사관 등의 제보를 토대로 유력한 발굴 지역을 특정했다며, 법무부와의 협의가 끝나는 이달 말부터 복원보존까지 염두한 문화재 발굴 형식의 유해...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3일 -

특조위 80년 5월 진실 규명 "가짜와 전쟁중"
전두환 정권이 정보기관 주도하의 위원회를 만들어 518 관련 자료를 조직적으로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했습니다. 국방부 특별 조사위원회 이건리 특조위원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1985년 구성된 '80위원회'등 국가계획안을 통해 518 관련 역사적 사실이 왜곡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그 진상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3일 -

78일만에 붙잡힌 탈북민 구속영장 신청
나주 경찰서는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났다 78일만에 붙잡힌 탈북민 48살 유태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지난 8월 1일 치료 감호중인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달아났다 인천의 한 주택가에서 검거됐습니다. 경찰은 탈출 이후 유씨의 행적에 의문점이 많고 휴대전화로 입북 관련 내용...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0일 -

송영무, "5.18 특조위.. 군 정치개입 않는 출발점"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국방부 5.18 특별조사위원회 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투명한 진상 규명을 강조했습니다. 송 장관은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숨김없이 진실을 밝혀내야 한다며, 이번 특별조사가 군이 더이상 정치에 개입하지 않게 하는 출발점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투명하고 완전한 진상 규명을 위...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0일 -

가을 성어기 중국어선 불법조업 기승
가을 성어기를 맞아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1시20분 신안 홍도 북서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어획물을 축소 기재한 중국 쌍타망 노문어호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처럼 서해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획물 축소 기재나 그물코 규정 위반 등 불법조업으로 검거된 중국어선이 ...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0일 -

여제자에게 상습폭언.성추행한 대학교수 집행유예
소속 학과 여학생들에게 상습적으로 폭언과 성추행을 해온 대학교수에게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 형사2단독 장찬수 판사는은 지난 2015년부터 1년 6개월동안 여제자 수명에게 폭언과 성추행을 해온 혐의로 기소된 목포대학교 38살 H 교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20일 -

가을 성어기 중국어선 불법조업 기승
가을 성어기를 맞아 중국어선의 불법조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 오후 1시20분 신안 홍도 북서쪽 40킬로미터 해상에서 어획물을 축소 기재한 중국 쌍타망 노문어호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이처럼 서해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어획물 축소 기재나 그물코 규정 위반 등 불법조업으로 검거된 중국어선이 ...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19일 -

국유지 무단 사용.. 전남 '최다'
한국 농어촌공사가 관할하는 국유지의 무단사용 사례가 전남이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동안 국유지를 무단으로 사용하다 농어촌공사에 적발된 4천 450여건 가운데 전남이 천 220 여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국유지 무단 사용은 지난 2014년 254건에서 2016년...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19일 -

여순사건 69주기 희생자 위령제
여순사건 69주기를 맞아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여수시가 주관하는 합동위령제가 올려졌습니다. 여수시와 여순사건 유족회는 오늘 오전, 여수시 여서동 미관광장에서 유족과 시민단체 관계자, 지역 정치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위령제를 갖고, 전통 추모제례에 이어 종단별 추모제와 씻김굿 등, 민간인 희생자...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19일 -

무단 형질변경*사전공사 조치 요구
마륵동 지역주택 조합원들이 건설사의 무단 형질변경과 사전공사를 광주 서구청이 묵인하고 있다며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조합원들은 또 800세대의 아파트가 입주할 경우 1곳 밖에 안되는 진입도로로 심각한 교통 체증은 물론 겨울철 빙판길 우려가 크디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10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