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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도 29일 총파업
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 등을 요구하며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총파업합니다. 광주지역교육공무직 공동교섭단은 기자회견에서 공공부문 비정규직 70만 명 중 절반이 학교 비정규직이라며 교육부와 교육청은 당장 정규직화 논의를 시작하고, 근속수당도 5만원 인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이같은 요...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민원도,불법도 나 몰라라
◀ANC▶ 도심에 있는 '개 사육장'에서 불과 30m 떨어진 곳에 학교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수년동안 소음 피해 등 주민 민원이 계속돼 왔고 학교도 개교를 앞두고 있지만 목포시는 책임 떠넘기기만 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용해지구 인근에 있는 야산입니다. 취재진을 발견한 개들이 동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세월호에서 불이라니..뒤늦게 화재 예방?
◀ANC▶ 미수습자 수색을 준비중이던 세월호 화물칸에서 지난 주말 불이 났습니다. 화물칸은 차량과 화물이 뒤엉킨 곳으로 자칫 수색작업은 물론 침몰원인 파악에도 큰 차질을 빚을 뻔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하늘을 향해있는 세월호 우현에서 짙은 연기가 솟구칩니다. 화물칸 수색을 위...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고수온에 산소 부족...어가 피해 우려
◀ANC▶ 계속된 폭염과 가뭄, 예고 없는 기상 이변에 농가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최근 바닷물의 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데다 산소 부족 현상까지 겹치면서 양식 생물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 가막만 북부 해역인 신월동 앞바다. 수온을 재보니 23.1도를 가리킵니다. 평...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광주MBC 다큐 방송기자상 수상
5.18 발포 명령의 진실을 추적한 광주MBC 37주년 5.18 특집 다큐멘터리 그의 이름은이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이달의 방송기자상 시상식을 열고 광주MBC 김인정,김철원,강성우 기자에게 지역보도부문 기획보도상을 시상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탄탄한 취재로 발포명...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세월호 선내수색 노동자 안전권 보장해야"
세월호잊지않기 목포지역 공동실천회의는 최근 세월호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선내 수색의 안전대책을 수립하고, 노동자들의 안전권을 보장할 것을 해양수산부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생명보다 작업속도가 우선시돼 안전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노동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학교폭력 여학생 전학 처분
학교에서 동급생에게 폭력을 행사한 여고생에게 전학 처분이 내려졌습니다. 광주 모 여고 학교폭력대책위원회는 험담을 했다는 이유로 같은 학년 학생을 학교 화장실에서 폭행한 A양에게 전학 처분을 내리고, 함께 폭력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4명에 대해서는 출석정지와 사회봉사 징계를 내렸습니다. 또 가해 학생들의 보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광양제철소,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도내 '최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해 전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 자동측정기가 부착된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한 결과 지난해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모두 2만 64톤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남지역 전체 배출량 4만 9천여 톤의 40.9%를 차지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남도 한바퀴' 여름철 운행코스 조정
관광지 순환버스인 '남도한바퀴'의 운행코스가 다음 달부터 기온상승과 일몰시간에 맞게 조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여름철 기온 상승 등으로 도보 이동이 어려운 관광지를 일부 변경하고, 일몰시간이 늦춰짐에 따라 야경코스 경유 관광지를 추가하는 등 출발과 도착 시간을 조정했습니다. 남도한바퀴 이용 고객은 지난해보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7일 -

40대 보행자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숨져
어젯밤 11시 2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도로에서 45살 한 모씨가 길을 건너던 중 치킨 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 18살 김 모군이 보행자인 한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