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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노태우 경호 중단 전향적 검토"
경찰청장이 전두환 노태우씨에 대한 경호 중단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 손금주 의원은 국회 예결위 전체회의에서 전두환 씨의 경호 예산으로 지난해 2억 9천 8백만 원이 사용됐다며 국민의 법 감정을 생각할 때 경호 중단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경찰청장은 대통령 경호실과 협의해 빠른 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천에 사고 위험 빗물 수문 더 있다
(앵커) 최근 광주천을 지나던 장애인이 빗물 배수 관로에서 흘러나온 급류에 휩쓸려 숨진 사고 전해드렸죠.. 이같은 수문이 광주천엔 모두 4개나 돼 사고 재발이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천을 산책하던 장애인이 휩쓸려 떠내려갈 만큼 많은 빗물이 쏟아져 나온 수문. 여전히 사고 위험을 알리는 안내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5.18 최대 난제 '발포명령자'는 누구?
◀ANC▶ 5.18 당시 발포명령이 내려졌다는 군 기록이 최초로 확인된 가운데 이제 관심은 그렇다면 누가 발포명령을 지시했는가 하는 겁니다. 발포명령자를 찾아낼 단서가 나오고 진상규명 움직임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가운데 5.18 진상규명의 가장 어려운 숙제가 이번엔 풀릴 지 주목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 학교 급식에 8일 만에 계란 공급
광주 시내 학교 급식에서 8일 만에 계란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24)부터 안전성이 확보된 계란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계획을 각급 학교에 전달했습니다. 이는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지난 16일 학교 급식에서 계란 사용이 중단된 이후 8일 만입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일일 보고를 통해 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신임 해양 경찰관 166명 임용
해양경찰청이 외청으로 독립한 이후 첫 번째 해경교육원 졸업생들이 배출됐습니다. 해양경찰교육원은 교육원 대강당에서 박경민 해경청장과 교직원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32기 졸업생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에 임용된 신임 해양경찰관은 모두 166명으로, 지난해 말부터 8개월에 걸쳐 원양항해와 함정...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전남도의회 "한빛원전 중대결함은 비상 사태"
전남도의회 안전건설소방위원회가 부실시공과 은폐의혹에 휩싸인 영광 한빛원전을 찾아 안전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한빛원전 4호기의 격납건물 철판 부식과 차단벽 천공 등 중대결함에 대해 한수원의 설명을 들은 위원들은 "원전의 최후 보호막인 방호벽에서 결함이 나타난 건 비상사태이고, 22년간 가동되는 과정에서 안전...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5일 -

광주천 장애인 사고 관련 대책 마련
광주천에서 발생한 장애인 사망 사고와 관련해 장애인 단체들이 광주시의 사과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 장애인정책연대는 광주천 산책로에서 60대 장애인이 불어난 물에 휩쓸린 사고는 예견된 인재였다며 장애인과 노인 등 교통 약자들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천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동창생 집단 괴롭힌 고교생 4명 기소
동창생을 집단으로 괴롭힌 고교생 4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중학교 친구를 상습적으로 공동 폭행한 혐의로 16살 A군 등 2명을 구속 기소하고 이들과 함께 폭행에 가담한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또 폭행 정도가 약한 2명을 소년원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1년 동안 모텔 등지에서 중학...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민주당*국민의당,"5.18 특별법 통과 노력"
민주당과 국민의당이 5.18의 진상규명을 위해 특별법이 조속히 통과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민주당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대통령의 특별조사 지시를 계기로 5.18의 진상이 규명되도록 국회에 계류 중인 특별법을 하루 속히 통과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권은희 정책위의장도 조사 대상...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 -

반복되는 빗길 사고...대책은 하세월
◀ANC▶ 여수산단 진입도로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사고가 났다 하면 크나큰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2차 사고의 위험도 높지만, 대책은 미흡하기만 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기름 운반차가 옆으로 기운 채 중앙분리대를 따라 수십 미터를 미끄러집니다. 대형 트레일러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