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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소설로 발간
광주와 전남 일대에서 촬영을 마친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이 소설책으로 발간됐습니다. 소설 '임을 위한 행진곡'은 박기복 영화감독의 원작 시나리오를 이원화 작가가 소설화 한 것으로, 광주 민주화운동에 대한 사회적 편견에 맞서 묵묵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한편 시민들의 후원으로 촬영이 마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광주지부 개소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주택 임대차 관련 분쟁을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해결하기 위해 광주 동구에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광주지부를 개소했습니다. 법률, 회계, 부동산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조정위원회는 보증금이나 임차주택 반환, 임차주택에 대한 유지수선 의무 등의 다툼이 원만하게 해결되도록 돕습니다. 분쟁...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시민단체, "5.18 기념재단 검찰에 고발할 것"
5.18 기념재단 혁신을 요구해온 광주지역시민단체가 재단의 정상화를 기대하기 어렵다며 재단을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와 광주진보연대 등은 재단의 운영 부실이 광주시 감사에서 드러났지만 이사장과 상임이사가 책임지지 않는다며 이들의 동반 사퇴를 요구하는 한편 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에 참...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담양서 동네 이장이 60대 주민 살해..체포
담양의 한 마을에서 동네 이장이 60대 이웃 주민을 때려 숨지게 해 경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73살 박 모 씨는 지난 27일, 이웃주민 67살 박 모 씨의 자택에서 "자신을 무시했다"며 박 씨를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동네 이장인 피의자가 퇴직교사 출신으로 6,7...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대응책 마련했다더니..또 폐수 유출
(앵커) 광주 풍영정천에서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죠. 올해만 벌써 여섯번째인데요. 공장들이 비가 올 때면 폐수와 함께 양심도 버리고 있었습니다. 해결적을 마련하겠다던 광주시의 감시는 소홀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인근 하남산단에서 강산성 폐수가 유출돼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취약층 노후 전기시설 무료 개보수
전라남도는 한국전기 기술인협회 전남도회와 공동으로 다음 달까지 두 달간 취약층의 전기시설물 무료 안전점검과 개보수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개보수에 필요한 자재비용 3천만 원을 전액 지원하고 한국전기기술인협회 전남도회 회원 2백여 명이 필요한 인력을 자원봉사로 지원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인력관리 부실 등' 안전진단 전문기관 43곳 적발
기술인력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안전진단 장비 검사를 소홀히 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두 달 동안 도내 60여 곳의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대상으로 실태점검을 벌인 결과 43개 업체에서 80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기술인력 변경신고를 제때 하지 않은 순천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무산된 문화전당 정상화 토론 개최
지난달 5.18단체 회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던 '문화중심도시 정상화' 토론회가 오는 13일 개최됩니다. 주최측인 광주 문화도시협의회는 당시 토론이 무산된 데 유감을 표명하고, 일부 발제자와 장소를 변경해 오는 13일 광주 문화재단에서 토론회를 다시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 토론에 이어 열릴 예정이었던 '문재인 정부의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북한 특수군으로 지목된 시민 지만원 고소 예정
5.18 당시 시민군들이 자신들을 북한 특수군이라고 주장한 지만원 씨를 고소할 예정입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지만원 씨가 리성권 판문점 군사실무회담 수석 대표로 지목한 홍 씨 등 2명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할 방침입니다. 지 씨의 주장에 대한 검찰 고소는 이번이 5번째이며, 지금까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 -

광주역-송정역 셔틀열차 존폐 기로
광주역과 송정역을 오가는 셔틀열차가 존폐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셔틀 열차 이용객은 하루 평균 3백 27 명으로 손익 분기점으로 잡은 8백 명에 크게 못미쳤습니다. 광주시의회 의원들은 주먹구구식 예측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광주시는 당초 8월까지 하루 평균 이...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