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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세먼지 원인 47%는 자동차
(앵커) 광주지역 미세먼지는 자동차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 대책도 차량이 내뿜는 오염물질을 줄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는데요.. 어떤 대책이 있는지 윤근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바람을 타고 중국 등에 넘어오는 미세먼지는 빼고, 광주 안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의 절반 가량은 자동차 때...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청년 구제 맞춤형 지원책은?
◀ANC▶ 이처럼 어려움 속에서 희망을 찾는 청년들도 있지만, 대다수 청년들은 경제적 지원이 절실한 게 사실입니다. (CG) 광주의 청년 1/3 가량은 학자금과 주거비 등으로 인해 사회에 나오기 전부터 평균 2천만원 이상을 빚지고 있다고 조사됐는데요 (CG) 단돈 몇푼이 없어 고금리 대출을 받았다가 부채에서 헤어나오지 ...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청년의 눈높이로 말한다..'귤까는 방송'
◀ANC▶ 말못할 어려운 속사정을 같은 청년 또래들끼리 서로 터놓고 얘기할 수 있다면 속도 후련하고 위로도 받을 수 있겠죠... 실제로 청년들의 눈높이에서 잿빛 현실을 유쾌하게.. 그리고 사이다처럼 속시원히 말하는 청년 활동가들이 있습니다. 이어서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지역청년의 삶과 연결된 정치이야기,...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공유와 나눔으로 희망 보는 청년들
◀ANC▶ 청년 실업률이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청년 인구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사회가 다 감싸안지 못하는 청년들의 삶의 애환을 공유와 나눔으로 연대해서 풀어나가는 청년들이 있습니다.. 광주MBC, 오늘의 뉴스는 어둠 속에서 스스로 희망을 찾아가는 지역 청년들의 얘기로 시작...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1월19일투데이)이웃돕기성금
희망2018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풍암동 금호1차아파트 99만5천4백원 화정4동 24통 34만5천원 금호2동 금호베스트빌아파트 25만6천원 부영아파트 56만2천5백원 화정1동 23통 48만2천원 지원1동 한빛어린이집 10만원 김순동 10만원 김영민 10만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요가교실 회원일동 10만원 대아아...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겨울가뭄 완도.신안등 정부차원 용수 확보 대책 강구
최근 3개월 강수량이 평년대비 41%에 불과한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범 정부차원의 용수 확보 대책이 강구되고 있습니다. 환경부는 현재 겨울가뭄으로 비상급수가 실시되고 있는 전국 7개 시.군 가운데 완도군은 물 과다소비 사업장을 이전하고, 신안군은 광역상수도를 연계하는 등 급수여건 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5.18 암매장 추정지 발굴작업 재개
5.18 민주화운동 당시 사라진 사람들을 암매장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소에 대한 발굴 기초작업이 옛 광주교도소에서 재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어제(18일)부터 옛 광주교도소 북쪽 테니스장 일원에 쌓인 흙을 대형 굴착기로 걷어내는 작업을 한뒤, 다음달 이후 문화재연구원 작업자들을 현장에 투입해 암매장 여부에 대...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체험활동 중 숨진 중학생..지자체 배상 의무있다
체험활동 중 숨진 학생에 대해 안전관리와 보호의무를 소홀히 한 책임을 물어 지자체가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광주의 한 중학생이 신안 해수욕장으로 학교 체험활동을 갔다 익사한 사건에 자격없는 안전요원을 배치하는 등 관리를 부실하게 한 신안군, 당시 담임교사가 소속된 광주시, 학교안전공...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만취 차량 절도범 실탄 쏘며 추격
◀ANC▶ 만취 무면허 상태에서 차량을 훔친 절도범이 실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절도범의 광란의 질주는 도심 속에서 5킬로미터나 계속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검정색 승용차가 아슬아슬하게 차량 사이를 빠져나갑니다. 정지 신호도 무시한 채 그대로 질주합니다. 만취 무면허 상태에서 승...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 -

종교문제 갈등 끝에 대학생 딸 숨져
◀ANC▶ 50대 부모가 말다툼 끝에 대학생 딸을 숨지게 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습니다. 특정 종교에 빠진 딸을 설득하려다 일어난 비극이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달 30일, 광주에 사는 50대 부부는 화순의 한 펜션에서 대학생 딸과 묵던 중 말다툼을 했습니다. 25살 딸이 휴학을 하고 종교에만 빠져 있...
광주MBC뉴스 2018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