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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
우리 국민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 과일은 바나나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과일 수입액은 17억 1천만 달러로 2000년과 비교해 5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가장 비중이 높은 수입과일은 바나나로 전체의 19.2%를 차지했으며, 오렌지와 포도, 체리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한전, 신고리원전 공사 일시중단 동의
한수원이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시 중단한 결정과 관련해 한수원의 유일한 주주인 한전이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에 따르면 한수원은 일시중단 의결 이사회를 앞둔 지난 11일 한전에 의견을 요청했는데, 한전은 사장 명의 회신에서 "공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정부 및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9일 -

광주 시내버스 기사들 체력 '평균 이하'
광주 시내버스 운전기사들의 체력이 일반인에 비해 크게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가 광주근로자건강센터 등에 의뢰해 시내버스 종사자 1886명의 건강과 체력을 측정한 결과 체지방률은 전 연령대에서 높게 나타났습니다. 유연성과 순발력도 크게 떨어져 일반인이 11.7인 유연성 조사에서 시내버스 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기아차 노조도 72.1% 찬성으로 쟁의행위 가결
현대차 노조에 이어 기아차 노조도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가 조합원 2만 8천명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72.1%의 찬성률로 쟁의행위를 가결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 5월 사측과 올해 첫 임금교섭을 시작으로 모두 11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지만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결렬을 선언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서류 분실 뒤 행정처분 엄포만..황당 행정
◀ANC▶ 중소기업이 낸 서류를 구청 공무원이 잃어버린 뒤 다시 내지 않으면 행정처분을 하겠다고 엄포를 놓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전국 1위로 꼽혔던 광주의 한 자치구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A 씨는 최근 구청으로부터 2년 전 제출한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정의당 "폭행 의혹 시립요양병원장 사퇴하라"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환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의료인이자 공공병원의 최고책임자가 고령의 치매 환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것은 경위가 어찌됐든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15년째 광주시의 위탁을 받고 있는 병원의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5.18 헌법 전문 수록 67% 찬성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데 대해 국민 3명 중 2명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의 성인 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4%는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추가로 기술하는 데 찬성했고, 반대한다는 응답...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임을 위한 행진곡 북 콘서트
소설 '임을 위한 행진곡' 출간을 알리는 북 콘서트가 어제(17일) 저녁 옛 전남도청 민주평화교류원에서 열렸습니다. 북 콘서트에는 소설을 쓴 이원화 작가와 영화 '임을 위한 행진곡' 제작자인 박기복 감독 등이 참석해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를 지키고 아픔을 견뎌온 광주시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소설의 바탕...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올해도 물놀이장 운영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올 여름에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풀장이 운영됩니다. 기아는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SK 와이번스 경기부터 8월 13일 LG와 열리는 경기까지 모두 10경기에 구장 왼쪽 외야 샌드파크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운영되는데 유치원생과 초...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고교 기숙사 선발 기준 위반
광주지역 고등학교 기숙사 상당수가 원거리 통학생 선발 등의 기준을 어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 학교 기숙사 설치 조례에 사회적 통합 대상자를 정원의 10%, 원거리 통학생을 정원의 5% 이상 우선 선발하도록 돼 있지만 이를 지키는 학교는 조대 부고와 동명고 2곳 뿐...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