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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폭행 의혹 시립요양병원장 사퇴하라"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환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의료인이자 공공병원의 최고책임자가 고령의 치매 환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것은 경위가 어찌됐든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15년째 광주시의 위탁을 받고 있는 병원의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5.18 헌법 전문 수록 67% 찬성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는 데 대해 국민 3명 중 2명은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세균 국회의장실이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2일부터 이틀동안 전국의 성인 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7.4%는 헌법 전문에 5.18 민주화운동을 추가로 기술하는 데 찬성했고, 반대한다는 응답...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고교 운동부 코치가 학생 폭행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에서 코치가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말썽이 일자 학교측은 운동부 합숙소를 폐쇄했고, 해당 코치는 해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1학년 학생 A양이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운동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담양서 한과 식품공장 큰 불..12억 8천만원 피해
오늘 오전 11시쯤, 담양의 한 대나무 체험장 부지에 있는 한과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4 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전체가 타서 소방서 추산 12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약과 생산작업 중 보일러 연통부위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최저임금 오른다지만..
(앵커)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노동계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반면 우려 역시 커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호프집에서 주방일과 서빙, 청소를 하는 취업준비생 29살 김 모 씨. 내년부터 최저임금이 인상되면 사정이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에 부풀었습니다. (인터뷰)김 모씨/ 아르바이트생 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강독성 해파리 증가...해수욕장 이용객 주의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남 해역에 강독성 해파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7일부터 일주일 동안 해파리 출현 현황을 조사한 결과 고흥군 거금도 인근에서 유령 해파리가, 전남 신안군 오상리 연안에서는 노무라입깃해파리가 고밀도로 관찰됐다고 밝혔습니다. 과학원은 전남과 경남 해역을 중심으로 독성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생선회 먹은 11명 식중독 의심 증상
여수를 찾은 피서객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여수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밤 여수시 화양면의 한 펜션에서 투숙하던 54살 정 모 씨 등 11명이 복통과 구토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여수시 보건소는 이들이 저녁 식사로 인근 횟집에서 회를 먹은 사실을 확인...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콩국수 원산지 위반 '수두룩'
◀ANC▶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시원한 콩국수 많이 드실텐데요. 지난해부터 콩도 원산지 표시를 해야하지만, 일부 식당은 원산지를 속이거나 제대로 표시하지 않다 적발됐습니다. mbc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콩국수 전문점에 단속반이 들어갑니다. 가게 곳곳에 국산 콩을 사용한다고 홍보해뒀지만, 이 곳은 중국산 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
◀ANC▶ 피서철 물놀이객들이 늘면서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깊은 계곡에 게일라성 폭우가 내릴 경우 갑자기 불어난 급류는 치명적인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위를 피해 시원한 계곡에 몸을 담급니다.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지만 백운산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음식물 쓰레기가 친환경 자원으로
(앵커) ◀ANC▶ 단체 급식을 하는 학교에서는 버려지는 음식물도 많습니다. 그런데 이 음식물 쓰레기를 친환경 퇴비로 활용하는 학교가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VCR▶ 점심시간이 끝날 무렵, 한 고등학교의 식당. 학생들이 먹고 남긴 잔반이 통에 가득 쌓였습니다. 두 달 전만 해도 남은 음식물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