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기념재단, 법무부에 협조 요청 공문
5.18 기념재단이 옛 광주 교도소 부지 안팎에서 암매장과 관련된 현장조사와 발굴 조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는 공문을 법무부에 발송했습니다. 재단은 5.18 당시 광주 교도소에 주둔했던 3공수 부대원의 메모를 토대로 발굴 조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인데, 당초 계획에 없던 광주 교도소 내부도 범위에 포함시켰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해경, 10월 한달 음주운항 집중 단속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이 오는 25일부터 이달말까지 계도 기간을 거쳐 다음 달 한달동안 음주운항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합니다. 단속 기준은 혈중알콜농도 0점03% 이상으로 적발되면 5톤 이상 선박은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 5톤 미만 선박은 3백만 원 이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됩니다. 지난 3년 동안 서해...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해고 반복' 30대, 노트북 훔쳐 식비 충당
광주 북부경찰서는 대학 학생회실 등에 몰래 들어가 노트북 등 600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31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전과 5범인 서씨는 지난 5월 광주의 한 대학 학생회실에 침입해 100만원 상당 노트북을 훔치는 등 10차례에 걸쳐 6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뒤 팔아 생활비 등으로 써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사무장 병원 차린 뒤 180억 부당 편취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사무장병원'을 차려놓고 허위로 환자를 유치해 수 백억원의 요양급여와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사무장 2명을 구속하고 의사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 말부터 광주 북구에 사무장 병원 7곳을 운영하며 요양급여 61억원과 민영보험금 119억원 등 180억원을 부당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20일 -

광주 폭력사범 3명 중 1명은 '주취자'
광주의 폭력사범 3명 가운데 한 명은 주취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5년동안 발생한 폭력 사범은 연평균 만 5천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술에 취해 폭력을 행사한 이른바 주취자는 4천 2백 명으로 전체의 1/3을 차지했습니다. 공무집행 방해 사범도 지난 2012년 329명,...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 -

광주 작은도서관 통폐합 등 특성화 절실
광주의 작은도서관이 '줄폐관'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문태환 의원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에서 459곳의 작은도서관이 운영중입니다. 또 지난 3년동안 104곳이 문을 연 반면 84곳이 운영난응로 문을 닫았습니다 도서관 특성상 수익구조가 없는데다 인건비와 운영비를 감당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주...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 -

"차별*입시 조장상품 근절돼야"
혐오문화 대응 네트워크가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상품 판매나 광고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며, 국가 인권위원회에 이를 중단시켜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모임과 광주여성민우회등 참여 단체들은 최근 조사를 통해 차별과 입시를 조장하는 문구류 30여 개를 적발했고, 결혼 정보회사와 출판사,...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 -

한국 의료재단, 감상선암 예방 강좌
한국 의료지원재단이 장성군민들을 상대로 갑상선암을 예방하는 건강 강좌를 열었습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화와 삼성생명 후원으로 의료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개최되고 있는 이번 건강 강좌는 각 지역의 생활환경과 지형적 특성에 따라 발병률이 높은 암과 질환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과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습...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 -

"진상조사위 구성*특별감독 실시하라"
고 이길연 집배원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가 유가족의 뜻에 따른 진상조사 위원회 구성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정사업본부측이 유가족이 원하는 진상조사위 구성 인원에 대해 수용불가 입장을 고수한다며 이같이 밝혔고, 고용노동부는 산업재해 은폐 의혹과 관련해 우정사업본부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 -

'치매환자 폭행' 증거인멸 혐의 병원 직원 영장
광주지검은 치매환자 폭행 장면이 쵤영된 CCTV 영상을 지우고, CCTV하드디스크를 본체에서 빼낸 혐의로 요양병원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치매환자 폭행 의혹이 불거진 이후 지난달말 시립 요양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을통해 일부 영상이 삭제된 흔적을 발견해 수사를 벌여 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