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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뺑소니 운전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다가 진로변경 등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두려워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주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김철주 군수 인사비리 뇌물 사건 새롭게 드러나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가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김 군수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4 무안군의 공사와 관련해 김 군수 친형에게 2천만 원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여교사 성폭행 학부모들, 항소심에서 감형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학부모 3명이 항소심에서 형량이 줄었습니다. 광주고등법원 형사 1부는 강간 등 상해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각각 징역 12년과 13년, 18년을 선고받은 학부모 3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각각 징역 10년과 8년,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1심 재판부의 판단이 모두 정당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문재인 치매설 유포 20대 재판에 넘겨져
이른바 '문재인 치매설'을 유포한 누리꾼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수사과는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문재인 대선 후보에 대한 허위 사실이 적시된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A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자신의 블로그에 문재인 치매설을 게시해 문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광주시선관위에 의해 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 의심 소포..대피 소동
광주의 한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 의심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19) 오전 10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창업지원센터에 '폭발물이니 손대지 말라'는 메모가 들어 있는 소포가 배달돼 건물 안에 있던 직원 6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경찰은 살상 위험이 있는 폭발물이 아닌 폭죽...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2세대 스마트팜, 생산성 향상·노동력 절감
빅데이터를 작물관리에 활용하는 2세대 스마트팜이 생산성은 높이고 노동력은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촌진흥청이 온도와 습도, 일사량 등 작물생육에 최적화한 2세대 스마트팜을 개발해 화순과 고흥 등 전남북 6농가에서 토마토를 시범재배한 결과 1세대 보다 생산량은 2배 가량 늘고, 노동력은 절반 이상 줄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돌봄교사 공채 강행.. '날치기' 논란
광주시교육청이 초등 돌봄교사 공개채용 일정을 확정했지만 날치기 통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인사위원 9명 중 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필기와 2차 면접 등 초등 돌봄교사 134명의 공개 채용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돌봄교사 측 인사위원 2명을 희의장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출입문을 봉쇄하...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낸 '세월호'
(앵커) ◀ANC▶ 3주기가 지난 세월호... 추모와 기억의 방법은 각자 다르겠죠...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직원들이 개인 시간을 쪼개서 세월호를 추모하는 단편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망망대해에서 커다란 고래와 사투를 벌이는 한 여인.. 그녀의 딸을 삼켜버린 고래는 무심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수색 이틀째..미수습자 9명 어디에?
◀ANC▶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을 중심으로 세월호 선내 수색이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197일 째였던 지난 2014년 10월 29일. 단원고 황지현 양이 수중에서 마지막으로 수습...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 -

전일빌딩, 헬기에서 기관총 사격 더 뚜렷
(앵커) 전일빌딩을 조사한 국과수가 총탄 흔적을 무더기로 추가 발견했습니다. 이 탄흔이 부채꼴 모양이어서 헬기에서 기관총을 난사했을 가능성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일빌딩 10층에서 발견된 총탄 흔적으로 5.18때 헬기사격이 유력한 것으로 결론낸 국과수가 10층 천장을 추가 조사한 건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