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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 운동 전 세계에 알린다
(앵커) 미국 뉴욕에 있는 UN본부에서 5.18을 알리는 행사가 다음달에 개최됩니다. 5.18 왜곡에 맞서 5월 정신을 전 세계와 공유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26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5.18을 알리는 행사가 최초로 개최됩니다.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이슈와 사람) 장현 광주복지재단 대표
(앵커) 오늘(20일)은 장애인이 겪는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는 장애인의 날입니다. 광주복지재단에서는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장 현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광주복지재단에는 장애인 복지를 위해 어떤 일...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번개탄 피운 차량서 남성 2명 숨진채 발견..수사
나주서 남성 2명이 번개탄을 피운 차량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나주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9) 저녁 7시 30분쯤, 나주시 문평면의 한 산길에 주차된 차량에서 31살 A씨 등 2명이 타다 남은 번개탄과 함께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전에도 연탄을 이용해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는 가족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돌봄교사 공채 일정 확정.. '날치기' 논란
광주시교육청이 초등 돌봄교사 공개채용 일정을 확정했지만 날치기 통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제 인사위원 9명 가운데 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필기와 2차 면접 등 초등 돌봄교사 134명의 공개 채용 일정을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돌봄교사 측 인사위원 2명을 희의장에 참석하지 못하도록 출입문을 봉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선관위, 국민의당 경선 대학생 동원 8명 고발
광주시선거관리위원회는 국민의당 광주 전남 경선에 전북지역 대학생을 동원한 혐의로 정당 관계자와 해당 대학 총학생회장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관계자는 총학생회장에게 선거인단 모집과 동원을 지시하는 한편 답례 회식을 약속한 혐의를 받고 있고, 총학생회장은 관광버스 6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전일빌딩 헬기사격 기관총 가능성 뚜렷
(앵커) 전일빌딩을 조사한 국과수가 총탄 흔적을 무더기로 추가 발견했습니다. 이 탄흔이 부채꼴 모양이어서 헬기에서 기관총을 난사했을 가능성이 더 뚜렷해졌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일빌딩 10층에서 발견된 총탄 흔적으로 5.18때 헬기사격이 유력한 것으로 결론낸 국과수가 10층 천장을 추가 조사한 건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애니메이션으로 그려낸 '세월호'
(앵커) ◀ANC▶ 3주기가 지난 세월호... 추모와 기억의 방법은 각자 다르겠죠... 한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직원들이 개인 시간을 쪼개서 세월호를 추모하는 단편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망망대해에서 커다란 고래와 사투를 벌이는 한 여인.. 그녀의 딸을 삼켜버린 고래는 무심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수색 이틀째..미수습자 9명 어디에?
◀ANC▶ 세월호 미수습자 9명을 찾기 위한 선내 수색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객실이 우선인데 이들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장소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197일 째였던 지난 2014년 10월 29일. 단원고 황지현 양이 수중에서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무면허 뺑소니 운전 20대 영장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6일 광주 서구 상무지구의 한 도로에서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고 달아나다가 진로변경 등 난폭 운전을 한 혐의로 28살 신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신 씨는 무면허 운전이 탄로날까 두려워 정지 신호를 무시하고 도주하다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 -

김철주 군수 인사비리 뇌물 사건 새롭게 드러나
구속된 김철주 무안군수가 인사청탁과 함께 수천만 원을 챙긴 혐의가 새롭게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지난 2012년 김 군수에게 인사청탁과 함께 2천만 원을 전달한 혐의로 무안군 산림조합장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 2014 무안군의 공사와 관련해 김 군수 친형에게 2천만 원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