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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한빛원전 부실 의혹 현장조사
더불어민주당 에너지전환 TF가 오는 18일 한빛원전을 찾아 최근 불거진 부실시공과 은폐의혹 규명을 위한 현장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에는 박재호 단장을 비롯해 이개호,김성수의원 등이 참여헤 격납건물 철판부식과 콘크리크 부실시공에 대해 자체 조사 결과를 보고받고 원인과 경위 등을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산...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광주 풍영정천 하류에 또 원인미상 거품 발생
광주 풍영정천에서 또 다시 원인을 알 수 없는 거품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14) 오전 6시 40분쯤 광주 광산구 하남교 하류 100미터 지점에서 거품이 다량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부유 물질 제거 등 방제 활동이 펼쳐졌습니다 풍영정천에서는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총 7차례에 걸쳐 물고기 집단 폐사 또는...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북한 바르게 알기 학교 '내레 궁겁나?'
탈북민 사랑나눔 운동본부가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북한 바르게 알기 학교인 '내레 궁겁나'를 열었습니다. 광주 보훈회관에서 오는 12월 말까지 매주 계속되는 이번 학교는 천용택 전 국정원장 등 북한전문 강사진과 탈북민 강사들의 북한 탈출기와 통일을 위한 역할등 강의를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고 남북이 하...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집배 노동자 "슈퍼갑질 재발방지 대책 마련하라"
광주 우체국 관리자들의 갑질 근절을 위한 집배 노동자 대책모임이 노동 착취와 집배원에 대한 명예훼손 등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우체국에서 벌어졌던 관리자들의 갑질 행태와 일방*강제적인 명령으로 인한 업무 스트레스 등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현장을 고발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장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추석맞이 김치와 발효음식의 만남
제 24회 광주 세계김치축제 둘째마당인 '추석맞이 김치와 발효음식의 만남'이 오는 17일까지 계속됩니다. 광주 김치타운 일대에서 오늘 막을 올린 김치축제에서는 소외 계층을 위한 김치나눔 행사와 함께 분야별 발효 음식 경연대회와 우수 농식품 시식과 체험행사도 곁들여집니다. 광주 세계김치축제는 올해부터 계절별 특...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아시아 인권운동가, 5*18 진상조사 특별법 촉구
아시아 인권운동가들이 5*18 당시 군부의 학살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바실 페르난도 전 아시아 인권위원장 등 17개국 58명의 아시아 인권단체 활동가들은 특별법을 통해 사법권을 가진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실효성 있는 조사를 하고, 책임자 처벌도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주차 시비' 아파트 경비원 폭행한 30대 붙잡혀
광주 광산경찰서는 아파트 경비원을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4일 오전 광주 장덕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외부인 주차를 제한하는 경비원 60살 A씨를 몸으로 밀쳐 화단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금어기 무허가 조업 중국 어선 선장 2명 구속
목포해경은 금어기에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허가를 받지 않고 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하고 선장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밤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 남서쪽 92㎞ 해상에서 무허가 조업으로 조기 533킬로그램을 포획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도로 누워있던 남성 치어 숨지게 한 뒤 도주
광주 북부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길에 누워있던 남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43살 김 모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14일 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도로에 누워있던 65살 A씨를 자신의 SUV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 -

검찰,박준영 의원 항소심서 징역 5년 구형
검찰이 오늘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에대한 항소심에서 1심 구형량과 같은 징역 5년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과 추징금 3억천7백여만원을 선고 받은 박 의원은 지난해 413 총선을 앞두고 신민당 전 사무총장 김 모씨로부터 공천헌금 명목으로 세 차례에 걸쳐 총 3억 5천200만원 상당을 받은 혐의등으...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