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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관련 조사받다 도주한 중국인 검거
음주단속에 적발돼 경찰조사를 받다 도주한 불법체류 중국인이 12시간만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다 수갑을 찬 채로 도주한 불법체류 중국인 30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주의 친구 집에 숨어있던 A 씨는 경찰관이 수색을 시작하자 주택 지붕 위로 올라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국방부 5.18 특조위에 광주추천인사 6명 참여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지시로 꾸려지는 5.18 국방부 특별조사단에 광주지역에선 6명의 전문가가 참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5월단체와 지역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국방부의 5.18 민주화운동 헬기사격 및 전투기 대기관련 특조위에 광주지역 5.18 전문 연구가 6명을 선정해 국방부에 추천 명단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부적응 탈북민 돕는 시스템 거의 없어
(앵커) 정신병원에서 도주한 탈북민 유태준 씨가 한달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유씨는 한국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했지만, 이를 돕는 시스템은 거의 없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달아난 뒤 행방이 묘연한 탈북민 유태준 씨. 경찰과 보호관찰소가 검거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겨울철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9월 시작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이 오는 9월부터 시작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9월부터 생후 6개월에서 59개월 어린이를 시작으로 겨울철 독감에 대비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인의 경우 만 75세 이상은 9월 26일부터, 만 65세 이상은 추석 이후인 10월 12일부터 접종을 시작합니다. 올해부터는 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민간합동조사단 구성해 진상규명*안전대책 마련"
한빛원전 민간감시위원회가 원전 4호기 이물질 발견과 관련해 정부에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부실시공과 내부철판 부식이 발견된 한빛 4호기에서 망치형 이물질이 발견됐는데도 한수원은 은폐에 급급했다며 진상규명과 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원전 안전성에 큰 문제가 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아동권리확보 위한 아동옹호 협약 체결
광주시와 광주시의회, 시교육청이 '아동의 권리확보와 학대예방을 위한 아동옹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동들이 가정이나 학교 등 사회 곳곳의 모든 관계에서 자유롭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하고 의견이 존중돼야 한다는 내용의 협약에는 20개 유관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이들 기관들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운영하...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영광 해역서 규모 2.4 지진..피해 없어
어젯밤(29) 10시 5분쯤, 영광군 안마도 서쪽 61km 해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해상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진도가 비교적 낮아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조사받다 도주..추적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경찰조사를 받던 불법체류 의심 중국인이 도주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어제(29) 낮 12시쯤, 음주관련 조사를 받던 중국인 30살 A씨가 수갑을 찬 채로 택시를 타고 나주 방면으로 도주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한편, 서부서에서는 지난 1월에도 음주단속에 적발된 지명수배자가 경찰서 내에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고속도로 터널에서 위급사항시 터널 밖으로
(앵커) 고속도로 터널 안을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붙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그을린 차량이 고속도로 터널 갓길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 고창-담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통행로 이용 문제로 흉기 휘두른 50대 검거
자신의 사유지를 허락없이 이용했다며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흥경찰서는 자신이 돈을 들여 만들어 놓은 통행로에서 함부로 밭을 일군다며 이웃에게 흉기를 휘둘러 가슴과 배를 찌른 혐의로 59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말다툼을 하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