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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3함대 사령부 창고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29) 오전 6시쯤 영암군 삼호읍 해군3함대 사령부의 한 유류폐기물 창고에서 불이 나 한 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소방당국은 페인트 빈 통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민간합동조사단 구성해 진상규명*안전대책 마련"
한빛원전 민간감시위원회가 원전 4호기 이물질 발견과 관련해 정부에 민관합동조사단 구성을 촉구했습니다. 위원회는 부실시공과 내부철판 부식이 발견된 한빛 4호기에서 망치형 이물질이 발견됐는데도 한수원은 은폐에 급급했다며 진상규명과 원전 안전대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원전 안전성에 큰 문제가 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저수지에 빠진 차량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 오전 9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4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19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방향으로 차량 바퀴 자국이 남겨져 있던 점과 최근 김 씨가 딸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해 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文대통령 "5.18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5.18 최대 난제인 발포명령자까지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28) 국방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518 당시 군 역할 논란과 관련해 "공군의 비행기 출격대기나 광주 전일빌딩 헬기 기총소사 등을 조사할 예정인데, 조사하다 보면 발포명령 규명까지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계엄군, 5.18 때 총탄 51만발 쐈다
◀ANC▶ 5.18 당시 계엄군이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실탄을 사용했다는 군 기록이 확인됐습니다. 심지어 전투기나 전차를 부술 수 있는 기관포와 미사일도 사용됐습니다. 마치 민간인을 상대로 전쟁을 벌인 셈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980년 5월 21일, 애국가가 울려퍼지며 전남도청 앞에 선 시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지인에게 흉기 휘둘러 다치게 한 60대 입건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62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지난 25일 새벽 1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도로에서 지인 55살 임 모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팔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조 씨는 임 씨가 술자리에 자신을 끼워주지 않자 이같은 일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지만원씨 천만 원 배상 판결에 불복 항소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한 혐의로 기소된 지만원씨와 인터넷 매체 뉴스타운이 위자료 천만원을 지급하라는 1심 법원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5.18 기념재단에 따르면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관련한 1심 재판에 대해 지씨와 뉴스타운이 지난 22일 항소했습니다. 한편 5월단체 등도 배상 금액이 적다며 항소할 뜻을 밝힌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수주 청탁 뇌물 공여 브로커에 실형
광주지방법원은 뇌물 공여와 변호사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50살 A씨와 48살 B씨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농어촌공사 모 지사장에게 청탁해 계약을 따게 해주는 대가로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지난 2013년과 2014년 두차례에 걸쳐 1억5천만 원을 건네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잠자던 남편 신체 일부 절단..50대 여성 체포
남편의 신체 일부를 절단한 50대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27) 새벽 0시쯤 여수시 신기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이용해 잠을 자고 있던 남편의 신체 일부를 절단한 혐의로 54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범행 직후 스스로 119에 신고했으며 김 씨의 남편은 병원으로 옮...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9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고창 방면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 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5살 조 모씨 등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