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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중 대주교 부활메시지
천주교 광주대교구 김희중 대주교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우리 시민들이 촛불집회를 통해 평화의 연대가 오만한 정치권력과 부패한 경제권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줬다고 평가했습니다. 김 대주교는 또 수많은 생명을 죽음에 빠뜨린 세월호 참사의 진상이 의문의 여지 없이 규명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세월호 참사 3주기 문화행사 잇따라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추모 문화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대인예술시장은 오는 15일 저녁 시민상주모임과 학생, 음악인들이 모여 미수습자의 온전한 귀환을 염원하는 추모 문화제를 엽니다. 무등산 전통문화관에서도 오는 15일 오후 세월호 희생자들을 기리는 씻김굿과 국악 공연이 열리고 천주교 광주대교구는 오는 16...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해수부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 추락
◀ANC▶ 세월호가 옮겨진 목포신항은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양수산부의 무책임한 발표 때문에 목포신항 이미지가 크게 추락하고 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 선수와 선미 쪽에서 휘어짐 현상이 발견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침몰 당시부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수색 준비 작업..진입로 뚫는다
◀ANC▶ 육상에 자리잡은 세월호, 이제 미수습자들을 수색하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고공에서 선체를 파악하는 작업이 시작됐고, 일부 진입로도 추가로 뚫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크레인에 탄 작업자들이 세월호에 오릅니다. 선체 이곳저곳을 오가며 작업에 지장이 되는 외부...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장휘국, 세월호 3주기 앞두고 '계기수업'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세월호 3주기를 앞두고 계기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광주 상일여고 2학년 교실에서 열린 세월호 계기 수업에서 장휘국 교육감은 진실이 밝혀져야 국민이 단합할 수 있다며 세월호 침몰 원인을 알아야 안전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학생들도 세월호 유가족에게 쏟아진 막말과 거짓뉴스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금호타이어, 2노조와 단체교섭 마무리
금호타이어가 2노조와 단체교섭을 마무리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사측은 120여 명으로 구성된 2노조와 임금 2.5% 인상, 품질향상 격려금 150만원 지급 등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사측은 조합원 3천여 명이 가입돼 있는 1노조에 대해서는 지난달 찬반투표 부결 이후 지난 4일부터 재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5.18 헬기사격 진상규명 특별법안 발의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은 5.18 당시 헬기 사격 의혹 등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법안은 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해 계엄군의 헬기 사격 의혹과 최초 발포 명령자 규명, 그리고 행방불명자 등에 대한 진상을 밝히도록 하는 내용 등이 담겼습니다. 또 위원회가 직권 조사와 청문회를 실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어버이날 친부 살해 남매 항소 기각
지난해 어버이날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40대 남매에 대해 항소심 법원도 원심과 같은 판단을 내렸습니다. 광주고법 제1형사부는 1심에서 징역 18년과 20년을 선고받은 문 모씨 남매가 제기한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증거를 종합해 볼 때 범행을 인정할 수 있고, 별다른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만원버스에 불 지른 60대 남성..중형 선고
시내버스에 불을 지르고 도주한 60대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제 1형사부는 지난 2월 정부의 토지보상정책에 불만을 품고 퇴근길 시내버스에 불을 질러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9살 문 모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큰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고 방화미수 혐의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 -

"학살자가 희생자라니" 전두환씨 규탄
전두환 이순자씨가 낸 회고록과 관련해 5.18 유공자들이 서울 연희동 전씨 집 앞에서 항의집회를 열고 회고록 판매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5.18유공자들로 구성된 단체인 '오월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군사반란 수괴이자 학살 책임자인 전두환이 스스로를 희생자라 하면서 다시 광주학살을 자행하고 있다고 전씨를 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