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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박주선 비대위원장, 가뭄 피해현장 방문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기상 이변으로 인한 농업 피해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저수율이 5% 미만으로 떨어진 진도 둔전저수지를 시작으로 무안 금산 간척지와 구일 간척지 등 가뭄피해 농경지를 차례로 찾은 뒤 전남도청에서 가뭄과 우박 피해 상황을 확인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마른 저수지 6곳, 긴급 준설 실시
전라남도가 저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져 중장비 투입이 가능한 농업용 저수지에서 긴급 준설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진도 둔전제와 내연제, 무안 현경제, 해남 수장제 등 6곳에서 준설작업을 실시하며, 준설 이후 물을 가둘 경우 15만 8천 톤의 농업용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전라남도 우박 피해 정밀조사..농작물*시설물 피해
전라남도가 우박 피해 정밀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장성과 담양, 화순 등 전남 5개 시군에서 파악된 피해는 과일 1천 5백여 헥타르와 밭작물 3백 7십여 헥타르 등 모두 1천 8백여 헥타르에 달합니다. 또 화순에서 100건이 넘는 주택 처마와 축사 지붕 파손이 접수되는 등 차량 파손을 포함해 총 15...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완도에서 조업하던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오늘(2) 오전 8시 40분쯤 완도군 소안면 구도 인근 해상에서 2.89톤 어선을 타고 투망 작업을 하던 56살 김 모 씨가 바다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김 씨가 부인과 함께 그물을 내리던 중 발을 헛디딘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화순군 무기계약직 121명 호봉제 전환
화순군이 무기계약 직원 121명에 대해 이번 달부터 호봉제로 전환합니다. 화순군에 따르면 무기계약 직원의 처우 개선과 사기 진작을 위해 임금 체계를 정규직 공무원에 준하는 호봉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전체 무기 계약직 199명 가운데 이미 호봉제를 적용받는 환경미화원들을 제외한 121명입니다. 무기계약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허다윤양 신원 확인.."화물칸도 수색해야"
◀ANC▶ 세월호 3층에서 발견된 유해 일부가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유해를 찾은 가족들은 다른 미수습자를 모두 찾을 때까지 떠나지 않겠다며 화물칸 수색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반투명] 지난달 중순 사흘 동안 뼈 30점 이상이 발견됐던 세월호 3층 에스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전라도기행]마한의 땅..마한문화공원
◀ANC▶ 고대 영산강 유역에는 고구려백제신라와는 별개의 해상세력인 마한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영암군 시종면 영산강가에는 마한 문화공원이 마련돼 옛 마한의 역사를 기념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기행..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무안군 몽탄면과 나주시 반남면과 맞닿은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영산강 하구둑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정규직화 "비용 부담 안 늘어요"
(앵커)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반대 진영에선 비용 부담 증가를 주요한 반대 논리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광주시의 사례를 윤근수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광주시청에서 청소와 주차 안내 등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직원 74명을 광주시가 지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학교 당직자 '눈물'
(앵커) 방과 후 텅빈 학교를 지키는 사람은 바로 비정규직인 '학교 당직자'들입니다.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이들은 주 6일을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박 4일 근무를 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1살 최 모 씨의 직업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집에 간 뒤 빈 학교를 지키는 학교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
◀ANC▶ 지독한 가뭄으로 인해 외딴 섬의 식수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기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급수선이 쉴 새가 없을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11가구 사는 섬마을. 한달 전 급수선이 채워놨던 물...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