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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오늘의 검색창 [남성의 삶] 남자로 태어난다면 어떤 삶일까 가끔 궁금할때가 있는데요. 통계청이 발표한 통계로 본 남성의 모습, 우리 지역 남성들은 어떨까요. 광주의 남성 인구는 73만7천 여 명인데요, 여성 100명 당 남성 98.9 명으로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상황입니다. 남성 인구를 연령별로 보면 40대가 17.7%...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불법 리베이트 수수 혐의 병원장 구속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광주 모 병원장을 구속했습니다. 광주지검은 광주 모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로부터 납품 전속계약 명목으로 15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광주 모 병원장 A씨를 구속했습니다. 의약계 리베이트 사건을 송치 받은 검찰은 지금까지 병원과 세무법인 사무실 등 31곳을 압수수색 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5.18 행사위, "전 씨 회고록 법적 책임 묻겠다"
5.18행사위원회가 전두환 씨의 회고록과 관련해 법적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는 "전 씨 부부가 5월 영령과 광주시민에게 참회록을 바치지는 못할망정 또다시 망발로 우롱했다"며 전 씨 부부의 발언에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행사위는 또 전 씨 추징금 납부 등을 감시하는 한편, 정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참정권 없는 청소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 진행
광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정권이 없는 만 19세미만 청소년들을 모집해 제19대 대한민국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합니다 광주 YMCA 등은 "참정권을 18세로 하향조정하자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며 청소년들의 희망을 저버릴 수 없어 20만 청소년 선거인단을 모집해 대통령 모의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세월호 객실부 육지에서 볼 수 있게 육상 거치
세월호를 육상에 거치할 때 육지 쪽에서 세월호 객실부를 볼 수 있도록 배치됩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가족들이 수습 작업을 볼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 요청했고 해양수산부는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이를 수용해 육상 거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본격적인 선체 수색에 앞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40톤짜리 고집 이유는.. 결국 '돈 문제'
◀ANC▶ 현재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해수부는 이 장비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운송장비 선택, 선체 구멍 뚫기 등 결국 이 모든 것이 돈을 아끼려한 것 아니었냐는 의심을 지울 수 없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축당 최대 운송능력이 40톤인 모듈 트랜스포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선체 구멍 내고 사흘 만에 다시 '땜질'
◀ANC▶ 세월호 무게를 줄이겠다며 선체에 21개의 구멍을 뚫었던 해수부, 별 효과가 없어서 운송장비를 추가했는데요. 이번에는 육상으로 운송하는 데 방해가 된다며 뚫어놓은 구멍을 도로 막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운송 장비인 모듈트랜스포터가 세월호 무게를 견딜 수 있는 지를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환청 듣고 병원 부순 조현병 환자 붙잡혀
광주북부경찰서는 어젯밤(6) 10시 20분쯤, 광주시 북구의 한 병원 유리창과 간판 등을 둔기로 훼손한 혐의로 48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18년 전부터 조현병 치료를 받아오던 이 씨는 환청을 듣고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무안 오리농장에서 H5형 AI 항원 검출
고병원성 AI 의심오리가 발견돼 긴급방역조치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군 삼향읍 지산리 육용오리 농장에서 AI예찰검사를 하던 중 H5항원이 검출돼 반경 3킬로미터 이내 오리 6만 9천 마리의 살처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농장의 오리는 그동안 발생했던 '다솔"계열이 아닌 경기도 '장안농원' 계열로 무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 -

강제노역 할머니 법정 증언 "힘든 노동*전쟁 공포"
전범 기업 미쓰비시 중공업에 대한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의 2차 소송이 진행된 가운데, 피해 할머니의 증인 심문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에서 열린 증인 심문에서 강제노역 피해자인 김재림 할머니 등 피해 할머니들은 "일본인들에게 속아서 따라 간 나고야에서 고된 노동과 열악한 생활, 그리고 전쟁의 공포에 떨어야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