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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교통사고 1년에 천여 건 발생
광주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1년에 천 건 안팎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에 천33 건, 작년에는 천21 건이 발생하는 등 매년 천 건 안팎씩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재산상의 피해도 막대하다며 사고를 줄일 근본적인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풍영정천 독성물질 배출 직원 구속
광주시 민생사법경찰은 풍영정천에 유독 화학물질을 몰래 버린 혐의로 하남산단 입주업체 직원 38살 A씨를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달 17일 풍영정천에 폐 계면활성제 3백리터를 몰래 버린 혐의를 받고 있고, 당시 하천이 오염되면서 붕어와 잉어 등 물고기 수천마리가 폐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SNS로 공범 모집해 보험 사기
(앵커)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수 억원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공범을 모집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심야 시간에 라이트를 끈 채 도로를 주행하던 차량이 불법 유턴하던 차량을 들이받습니다. 보험사기 일당이 교통법규 위반 차...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세월호 3층서 수습한 '온전한 유해' 이영숙씨 추정
지난 22일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발견된 유해는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유해가 수습됐던 3층 선미 객실에서 발견된 옷에서 이영숙씨의 신분증이 나옴에 따라 해당 유해는 이 씨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유해가 발견된 3층 객실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임을위한행진곡 영화제작 탄력
한 때 중단 위기까지 겪었던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영화 제작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스토리 펀딩' 방식으로 영화 제작을 재개한 이후 7천만원이 모금됐고 5.18 37주년 주간에만 2천4백만원이 추가로 모였습니다. 제작사는 촬영이 90% 정도 이뤄진 상태에서 이번 주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미국, 신군부 왜곡 정보만 들었다/
◀ANC▶ 5.18 의 진실을 추적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미국이 신군부가 왜곡한 5.18 정보에 기대 광주 시민이 아닌 전두환 씨를 선택하게 된 과정을 취재했습니다. 광주가 그렇게 철저히 고립되지 않았다면,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모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c.g) / 계엄상태였던 1980년 5월 19일. 미국의 컨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콘서트 열려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선대 창업지원단은 오늘(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청년창업 분야의 CEO와 함께 하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창업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창업콘서트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씨와 MBC 기자 출신의 박성제 씨, 그리고 공대생 출신의 패션 창업가 최동원 씨가 강연자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세월호 4층 수습 유골 단원고 조은화 양으로 확인
지난 12일과 13일, 세월호에서 수습된 유골은 단원고 미수습 학생인 조은화 양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4층 선미 객실에서 발견된 유골의 유전자 시료를 분석한 결과 조은화 양으로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유골 신원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것은 고창석 교사와 단원고 학생 허다윤 양에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때 이른 더위..일본 뇌염 방역 활동 강화
때 이른 더위가 이어지면서 일선 보건소마다 일본뇌염에 대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일본뇌염과 지카바이러스 등 모기를 매개로 한 감염병 발생 우려가 크다고 보고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방역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전문가들은 일본뇌염에 걸릴 경우 대부분 열이 나는 등 가벼운 증상을 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협력업체 돈 상환 못한 건설업체 경영진 영장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아파트를 지으면서 협력업체들로부터 12억원을 빌린 뒤 갚지 못한 혐의로 광주 모 건설업체 신 모 회장 등 경영진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건설업체는 전국적으로 사업을 넓혔지만 분양에 차질을 빚으면서 자금난에 시달렸고, 지난해 어음을 갚지 못해 부도 처리 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