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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주기 초대전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추모하는 미술 작가 초대전이 담양 담빛예술창고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노란 나비떼와 푸른 진실의 세월'을 주제로 열린 이번 초대전에는 홍성담 작가와 박정용 작가 등 12명의 작가들이 참여해 세월호의 아픔을 기억하고 진실 규명을 바라는 마음을 다양한 작품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담빛예술창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천주교,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3년 미사'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세월호 참사 3주년을 맞아 오는 16일에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참사 3년 미사'를 봉헌합니다. 이번 미사에는 광주전남 가톨릭 신자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김희중 대주교와 교구 사제단 공동으로 집전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환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자, 광주시민들은 법원이 상식적인 결정을 했다고 환영했습니다. 또 박 전 대통령 구속을 계기로 세월호 7시간의 의혹 등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드러나기를 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법원이 역대 최장시간의 실질심사를 거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 영장을...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세월호 육상거치 '험로' 남았다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인양이 모두 끝난 것은 아직 아닙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을 밝혀내는 일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남은 일정을 전해드립니다. ◀END▶ 세월호가 무사히 도착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게만 만 톤이 넘는 세월호...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다 왔다" 진상규명 이제 시작
◀ANC▶ 세월호가 길고 긴 시간을 돌아 마침내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죽어갔던 배, 아이가 아직 남아있을 배를 마주한 희생자 가족들은 또 한 번 오열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가까워진 순간. 세월호에서 딸을 아직 찾지 못한 어머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1일 -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 주의
(앵커) ◀ANC▶ 봄의 불청객, 바로 꽃가루와 미세먼지입니다. 눈이나 피부에 직접 닿으면 이상이 생기기 쉽죠.. 특히 미세먼지로 인해 알레르기성 질환이 만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광주의 한 피부과 의원, 아침 이른 시간인데도 병원은 환자들로 북적입니다. 대부분 피부에 간지러움을 호소...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환영"
(앵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오늘 어떻게 보셨습니까? 시민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면서 오늘 구속을 계기로 적폐 청산과 진실 규명이 하루 빨리 이뤄지길 기원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법원이 역대 최장시간의 실질심사를 거친 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 영장을 발부한 오늘(31). 지역민들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세월호 육상거치 '험로' 남았다
◀ANC▶ 세월호는 도착했지만 아직도 해야 할 일이 많습니다.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고 미수습자를 찾는 일만 해도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가 무사히 도착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게만 만 톤이 넘는 세월호를 육지로 옮기는 작업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다 왔다" 진상규명 이제 시작
◀ANC▶ 목포신항에서 세월호를 맞이한 희생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상처투성이인 세월호를 바라보며 실신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가까워진 순간. 세월호에서 딸을 아직 찾지 못한 어머니들은 서로를 끌어안았습니다. ◀SYN▶ "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 -

"우리 아들 탔던 배, 말문이 막혀요"
◀ANC▶ 맹골수로에서 목포신항까지.. 세월호가 침몰한지 1천 80일 만에 마지막 여정을 끝냈습니다. 배를 빌려 마지막 항해를 같이 한 세월호 가족들은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자식들을 삼켜버린 세월호를 따라 세월호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