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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창업콘서트 열려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조선대 창업지원단은 어제(25일) 조선대 해오름관에서 청년창업 분야의 CEO와 함께 하는 창업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청년창업에 대한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창업콘서트에서는 개그맨 허경환 씨와 MBC 기자 출신의 박성제 씨, 그리고 공대생 출신의 패션 창업가 최동원 씨가 강연자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전남 노년층 비율 전국 최고..청장년층 평균 이하
전남의 노년층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고, 15세에서 64세 비율도 전국 평균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은 0세에서 14세 연령층의 비율이 지난 2008년 16%선에서 현재 12% 선까지 하락한 반면 같은 기간 65세 이상 비율은 17%에서 21%로 증가했고, 15세에서 64세의 비율도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전남의 주민등...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세월호 침몰해역 수중음파탐지기 수색 완료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수중음파탐지기 소나를 활용한 탐색작업이 완료됐습니다. 수중수색팀은 세월호 침몰지점 철제펜스 안을 반지름 20m 크기로 50개 원형 구역으로 나눠 탐색을 진행했으며 소나 수색에서 탐지된 물체 위치를 해저면 위치 도면에 표시했습니다. 수중수색팀은 오늘 오후 1시부터 잠수사를 투입해 소나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전남, '미세먼지 대응' 공기청정기 보유 학교 12%뿐
미세먼지에 대응해 일선 학교에 공기청정 시스템을 의무적으로 갖춰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전남의 초중고교 876곳 가운데 공기청정기를 비치한 학교는 12.8%인 112곳으로 나타났으며, 그나마 공기청정기가 있는 학교도 평균 7대 가량 보유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는 "미세먼지가 심각...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6일 -

"방사능 누출 대응 행동 매뉴얼 허점"
광주시의회 이미옥 의원은 시정질문에서 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비한 현장조치 행동 매뉴얼이 허점 투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미옥 의원은 겨울철에는 최대 풍속이 초속 20미터에 이르지만 광주시의 행동 매뉴얼은 월평균값인 2미터 안팎을 기준으로 삼고 있고,대피 방향도 잘못 설정돼 있다며 모의실험을 통해 제대로 된...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배수로에 빠진 천연기념물 원앙 가족 구조
오늘(25) 오전 11시쯤, 광주시 북구 전대사대부고 배수로에 원앙 어미와 새끼 등 14마리가 빠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가족을 모두 구조했고, 북구청 담당 부서로 인계해 자연으로 돌려 보낼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5.18 기록물'넘어넘어' 지역사회도 한마음
(앵커) ◀ANC▶ 5.18을 최초로 기록한 책이 32년만에 내용을 보강해 다시 출간됐습니다. 스토리 펀딩을 통해 시민들이 후원에 나서는 등 5.18의 진실을 알리는 데 지역 사회가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광복군대위와 박정희 전 대통령을 대비시킨 강연균 작가의 '현대사'. 서정...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약점 신고하기 전에 돈" 갑질 근로자 구속
(앵커) 영세업체에 입사한 뒤 회사 약점을 잡아 상습적으로 돈을 뜯어온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경력과 자격증을 속여 취업한 이 남성에게 6년 동안 30곳이 넘는 영세업체가 당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한 남성이 사무실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면서 휴대 전화로 영상을 촬영합니다. 입사한 지 한 달 정도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보건환경연구원, 영산강 수질오염 원인 추적연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산강 수계의 수질오염 원인 추적 연구를 추진합니다. 연구원은 광주 하남산단과 첨단산단 소재 업체가 배출한 폐수와 영산강 본류 수질, 퇴적물을 집중 조사해 기초자료를 확보한 뒤 영산강 수계의 오염원인 추적법을 만들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 -

보성 영농조합 창고서 50대 인부 숨진 채 발견
보성의 한 영농조합에서 50대 작업자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보성경찰서에 따르면 어제(24) 오전 11시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영농조합 창고에서 인부 53살 김 모씨가 얼굴 등에 멍자국이 있는 채로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같은 작업을 하는 동료 60살 임 모씨와 전날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