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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연계 광주송정역↔완도 직통버스 개설
광주송정역에서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장까지 운행 직통버스가 개설됩니다. 완도군과 금호고속은 협약을 맺고 4월14일부터 5월7일까지 24일간 개최되는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기간 동안 광주역에서 광주송정, 완도를 잇는 직통버스를 개설해 운행합니다. KTX와 SRT를 연계한 완도 직행노선은 하루 4회 왕복 운행하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대통령 퇴진 현수막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들 송치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내건 공무원 노조 간부 10명에 대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광주 5개 구청과 시청 건물 외벽에 대통령 퇴진 현수막을 설치하는 등 집단 행위를 금지하고 있는 지방공무원법을 위반한 혐의로 공무원노조 광주지역본부 간부 10명을 기소의견으로 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뇌물수수 혐의 광주시장 전 비서관 징역형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장현 광주시장의 전 비서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은 광주시장 비서관 재직 시절 시청 물품 납품 과정에서 공무원에게 특정 업자를 소개해 주고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광주시장 전 비서관 김 모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에 벌금 1천 6백만원 등을 선고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불법 고리사채 논란 시의원 '제명' 의결
광양시의회가 연 48% 불법 고리사채로 논란이 됐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액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경 의원에 대한 제명안 표결에서 찬성 9명, 반대 3명으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광양시의회는 총원 13명에서 12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구속
광주 대형병원 리베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있는 경찰 총경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96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서 모 총경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서 총경은 당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5일 -

병원 리베이트 사건 연루 총경 구속
광주 대형병원 리베이트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경찰 총경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은 수사 편의를 제공하는 대가로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지난해 8월부터 3차례에 걸쳐 960만 원 상당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서 모 총경에 대해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 했습니다. 서 총경은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불법 고리사채 논란 시의원 '제명' 의결
광양시의회가 연 48% 불법 고리사채로 논란이 됐던 시의원을 제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고액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는 이혜경 의원에 대한 제명안 표결에서 찬성 9명, 반대 3명으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했으며 광양시의회는 총원 13명에서 12명...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기름 광범위 확산..동거차도 망연자실
◀ANC▶ 세월호 인양은 반가운 일이지만 동거차도 어민들은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기름띠가 확산되면서 어장 피해가 속출하는 등 3년 전 악몽이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인양 현장 주변 해역. 황갈색의 기름띠가 여기저기서 발견됩니다. 기름 유출 소식에 새벽부터 어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숨죽인 팽목항..이제 집에 가야지
◀ANC▶ 오늘도 진도 팽목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세월호 분향소를 찾은 이들은 인양 성공과 미수습자들이 가족 품에 안기기를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신광하 기자입니다. ◀VCR▶ 동거차도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스쳐가는 진도 팽목항, 빨간 등대와 하늘 우체통, 기다림을 의미하는 노란 리...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세월호 3년 만의 이동, 긴장 고조
◀ANC▶ 소조기 마지막 날인 오늘 세월호 인양 작업은 급박하게 이뤄졌습니다. 긴장감 속에 세월호 가족들은 오늘도 맹골수로에서 현장을 지켜봤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마침내 세월호가 움직였습니다. (effect) 오늘 아침 수면 위 13미터 높이까지 떠오른 뒤 핵심 공정에 돌입했습니다. 잭킹바지...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