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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와이즈멘 제59차 전남지구대회 열려
국제와이즈멘 한국지역 제59차 전남지구대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전남지구 총재 이취임식이 열려 신임 박창식 총재가 취임했으며,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클럽은 지난 1922년 미국에서 창단돼 세계에 지부를 둔 봉사단체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산악인 김홍빈 대장 로체 등정 성공
열 손가락이 없는 산악인인 김홍빈 대장이 히말라야 로체 등정에 성공했습니다. 김홍빈 대장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19) 오전 8시에 로체 등정에 성공했고, 이로써 8천미터가 넘는 14개 봉우리 중에 10번째 봉우리를 정복했습니다. 김 대장은 5.18에 맞춰 정상을 등정한다는 목표로 지난 3월 원정길에 올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0일 -

세월호 3층 수습 유골, 치아감정으로 허다윤양 확인
사흘 전 세월호 선내에서 수습된 유골의 치아 등이 단원고 허다윤 양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6일 3층 에스컬레이터 부근에서 수습한 치아와 치열 등에 대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법치의학감정을 실시한 결과 미수습자인 단원고 허다윤 양과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3층 에스컬레이터 자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도청 앞 집단발포는 헬기 착륙 위한 것"
80년 5.18 당시 전남도청 앞 집단 발포는 병력 수송용 헬기가 착륙할 공간을 확보하기 위한 작전이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 5.18 연구소의 김희송 교수는 오늘(19) 발표한 논문에서 80년 5월 20일 광주역 앞 사격과 21일 헬기 사격은 20사단 투입 작전의 일환이었고, 특히 21일 도청 앞 집단발포는 병력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탄력 받은 5.18 진실 규명
(앵커) '새롭게 출범한 문재인 정부는 광주민주화운동의 연장선 위에 서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18) 5.18 기념사에서 이같이 밝히면서 5.18의 진상 규명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6월 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될 수도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5.18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은 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5.18기획보도[그의이름은]2 - 집단발포 피해자들
(앵커) '나는 발포명령자도 아니고 오히려 5.18의 제물이다' 전두환씨의 이 회고록 발언에 가장 화가 나는 사람들은 도청앞 집단발포 때 총상을 입은 이들일 겁니다 아직도 그 날의 기억에 몸서리를 친다는 당시 피해자들을 만나봤습니다. 발포명령자 그의 이름은 기획보도,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5.18 때 전업사를 운...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5.18기획보도[그의이름은]3 - 6월항쟁 때도 발포명령
(앵커) 5.18 집단발포는 37년째 발포명령자가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민주화 운동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광주MBC가 단독 입수한 87년 6월 항쟁 당시 전두환 정권의 비밀 문건을 보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빠를 겁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1987년 6월항쟁 당시 전두환 정권은 7년 전 5.18 때와 마찬...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이슈와 사람) 김영진 전 전남대 병원장
(앵커)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규명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전남대학교병원에서 5.18 당시 의료진들의 증언을 모은 책을 발간했습니다. 총상 환자들로 야전병원을 방불케 했고 계엄군의 사격까지 받았다고 하는데요, 5.18 당시 외과 레지던트였던 김영진 전 전남대병원장과 함께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올해 1분기에 호남권서 8,931명 인구 유출
올해 1분기에 호남권에서 8천 9백여 명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갔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호남권 총인구는 522만 8천명으로 8천 931명이 다른 지역으로 순유출됐습니다. 연령별 순유출 인구는 20대가 7천 138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1천 331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 -

확 달라진 기념식
(앵커) 올해 기념식은 보수정권 아래에서 진행된 기념식과는 완연히 달랐습니다. 열린 기념식에 역대 최대 규모로 치뤄졌고, 유가족과 시민들의 환호와 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국립 5.18 민주묘지 앞이 유족과 시민, 정치인 등으로 북적입니다. 묘지로 들어오는 차량 행렬도 끊길 줄 모릅니...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