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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사랑 환경대학 제 44기 입학식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 제 44기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와 광주 문화방송 등이 함께하는 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은 지난 1994년 교육을 시작한 이래 2천 9백 명이 넘는 환경 파수꾼을 배출하는 등 무등산과 지역 환경보호를 위한 첨병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기억하고 공유하는 '세월호'
(앵커) ◀ANC▶ 3년 전 4월 16일 이후 여러분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많은 분들이 세월호 참사를 각자의 방법으로 기억하고 있을텐데요. 세월호 3년상을 치르는 시민들의 기억을 모아둔 전시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마련됐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VCR▶ 평범한 돌 계단에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수 억대 보험 사기 병원장 등 일당 무더기 적발
허위로 병원에 입퇴원한 것처럼 꾸며 요양급여비를 가로챈 병원관계자와 허위 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해 2월부터 6개월 동안 브로커를 통해 환자를 모집한 뒤 입원 치료를 받은 것처럼 허위로 입퇴원 확인서를 발급하는 수법으로 3억 원 상당의 요양급여비 등을 가로챈 혐의로 병원장 32살...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국과수 28일부터 전일빌딩 탄환 발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오는 28일부터 전일빌딩에서 탄환 발굴 작업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국과수가 전일빌딩 10층에서 탄환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건물 뒤쪽 외벽 부분에 대해서도 추가로 총탄 흔적을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10층 천장에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총탄이 발굴되면 5.18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불법 리베이트 연루...경찰서장 영장 청구
◀ANC▶ 의료계 불법 리베이트 사건에 연루된 경찰 고위 간부에 대해 검찰이 어젯(23)밤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의약품 도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인데, 정작 앞서 이뤄진 경찰 조사에서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광양경찰서장 48살 서 모 총경에 대해 검찰이 어젯밤(23)...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잔존유 수백드럼, 유출 가능성에 '긴장'
◀ANC▶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 현장에는 내부에 남아있던 기름이 흘러나와 얇은 유막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선체가 모습을 드러낼 수록 잔존유가 더 흘러나올 것으로 예상돼, 어민들은 3년전 악몽을 떠올리며 크게 긴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가 점차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인양...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세월호 거치될 목포신항 '분주'
◀ANC▶ 세월호는 인양이 완료되면 목포신항으로 옮겨집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선체조사가 이뤄질 목포신항에서도 세월호 거치 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세월호가 거치될 목포신항 철재부두는 3만 3천 제곱미터입니다. 바다에서 바라봤을 때 세월호 좌측공간입니다. 철재부두◀E...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안심하기엔 이른 '인양'..구조물 제거
◀ANC▶ 세월호가 수면 위로 떠오른 안도도 잠시, 선체 일부가 바지선과 접촉하면서 차질이 생겼습니다. 선박의 차량 출입구인 램프를 잘라내고 있다는 소식에 인양 작업을 지켜보던 유가족들은 걱정에 밤잠을 이루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가있는 김진선 기자 상황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진도 동거차...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윤학배 차관 "세월호 인양후 객실 부분 절단"
세월호 인양 완료 후 미수습자 수습과정에서 불가피할 경우 객실부분을 절단해 바로 세우는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윤학배 해양수산부 차관은 미수습자 수습을 위해 물리적으로 안되면 선체 절단도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했고 앞서 해양수산부도 객실구역만 분리해 바로 세운 뒤 작업하는 이른바 객실 직립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 -

건축허가 개입 억대 금품 챙긴 사이비 기자 검거
건축허가 과정에 개입해 억대의 금품을 챙긴 사이비 기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모 인터넷신문 기자인 61살 A씨에 대해 특가법상 알선수재혐의로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천 13년 불법 증축으로 건축허가를 받지 못한 모 장례식장 업주에 접근해 허가를 받아주는 대가로 1억 4천 ...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