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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수온 급상승, 양식장 피해 예방 당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바닷물 온도도 급상승해 양식장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수산당국은 완도와 해남,신안 등의 해역에서 수온이 25도를 넘어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며, 지자체와 양식어가에 어패류 먹이조절과 차광막 설치 등 피해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현재 제주 해안에는 고수온 경...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문학관 3년 째 개관 못해..해남군-시공사 소송
준공 3년 째 개관을 못하고 있는 해남 윤선도 유적지의 땅끝순례문학관을 두고 해남군과 시공사가 책임 공방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64억 원을 들인 건물이 바닥에 물이 차오르는 등 전면 보수가 불가피한 부실 시공이라며 하자 원인 파악과 손해 배상 범위를 산정해달라고 지난 6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道해양수산과학원,해조류 뜸부기 양식 연구에 속도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희귀 해조류인 뜸부기 양식 연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 달까지 진도군 조도 해역에서 자생 뜸부기를 채취한 해양수산과학원은 동결 기술을 활용한 보존 방식과 본격적인 인공종자 생산 연구에 들어가 이르면 올해 말부터 양식 시험에 도전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 90년 대 이전 서남해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무더위에 벌집 신고 급증..벌쏘임 주의
올 여름 무더위의 영향으로 벌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지난달 이후 증가하기 시작한 벌집 신고는 전국적으로 하루 많게는 2천 건에 이르고, 여름철 들어 전남에서도 하루 평균 100건이 넘는 신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 2013년부터 4년간 벌 쏘임 환자 신고 건수 2천 124건을 분석한 결과 82%...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6일 -

김대중 대통령 8주기 추모문화행사 열려
김대중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문 화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토) 저녁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앞에선 김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김대중 평화의 밤 콘서트가 열리고, 목포지역 문인들이 참여한 김대중 대통령 추모시화전이 기획전시실에서 10월 25일까지 열립니다. 또 전국 20개 단체 600여명이 참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 -

전두환회고록 판매 등 금지결정, 정치권 환영
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출판과 판매 등의 금지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해 정치권이 환영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제(4) 김현 대변인 브리핑에서 전두환씨의 후안무치한 행동에 대해 법원의 정의로운 판단으로 상처받은 5.18 영령과 유가족,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됐다는 점에서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 -

이순신대교 균열 긴급 보수작업 완료
구조물 일부에 균열이 발생했던 이순신대교에 대한 긴급 보수작업이 마무리됐습니다. 이순신대교 유지관리사무소와 시공사인 대림산업은 오늘(5) 새벽 0시부터 6시간 동안 이순신대교를 전면 통제하고 상판 주요 부재와 하부공 연결 부재 균열 지점 6곳에 대해 용접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긴급 보수에 이어 오는 12일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 -

'38.4도' 찜통더위..이런 피서 어때요?
◀ANC▶ 오늘 하루도 광주,전남 지역은 사람체온을 웃도는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썰물이 되자 기다리던 인파들이 바다로 뛰어듭니다. 바다 한 가운데 그물을 쳐놓고 간조 때 물고기를 잡는 '개매기' 체험입니다. 물고기를 잡는 짜릿한 순간,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 -

서남해 해양오염사고 건수*유출량 크게 증가
올들어 서남해역에서 발생한 해양오염사고와 유출량이 크게 늘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올해 상반기 서남해역에서 39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해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8퍼센트 늘었고, 유출량도 39.9킬로리터로 30킬로리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인별로는 해상공사에 투입된 선박의 노후화 등으로 발생한...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 -

경찰, 4일-5일 휴가철 특별음주단속
휴가철을 맞아 경찰이 피서지 주변에서 특별음주단속을 벌입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5)부터 이틀동안 증심사 진입로 등 피서지 주변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음주단속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휴가철 음주 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진행되는 특별단속은 주정차 관리와 단속 활동도 함께 진행됩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