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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치기'로 수십만 원 가로챈 60대 구속
한밤중에 일명 '퍽치기' 범행을 저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5일 밤 9시 10분쯤 여수시 관문동 아파트 공사장 옆 골목에서 인근에 거주하는 62살 신 모씨를 때리고 수십만 원을 훔친 혐의로 62살 송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송 씨는 피해자 신 씨와 전혀 모르는 사이로 지갑과 휴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원산지 거짓표시 업소 무더기 적발
중국산 구기자의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업체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구기자 판매업소와 생산업체 등을 대상으로 특별단속을 실시한 결과 중국산을 국산으로 표시 한 업소 등 거짓표시와 미표시 업소 9곳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조사 결과 적발된 업소들은 최근 건강식품으로 구기자의 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노래방 여주인 금품 빼앗은 40대 강도 검거
노래방 여주인을 상대로 강도 범행을 저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7일 밤 10시 반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노래방에 침입해 노래방 여주인을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40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5.18 기록관 12일부터 '발포' 전시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은 개관 2주년을 기념해 발포와 관련된 기록들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1980년 당시 발포와 관련된 기록물 뿐만 아니라 전남도청 옛 현판과 탄흔이 남아 있는 광주은행 유리창, 그리고 전일빌딩 등 관련 공간들을 재현해 관람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물탱크실 방수작업 하던 인부 2명 쓰러져
어제(12) 오후 4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에서 지하 물탱크실 방수 작업을 하던 63살 강 모씨 등 인부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집중 치료를 받은 강 씨 등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페인트 가스를 덜 배출한 상태에서 작업을 하다 의식...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 '환영' 잇따라
문재인 대통령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지시와 관련해 윤장현 시장은 성명을 내고, 광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윤 시장은 보훈처장의 사표 수리에 이은 제창 지시는 5.18 민주화운동의 가치를 제자리로 돌려놓겠다는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라며 한 발 더 나아가 발포명령자 등 5.18의 진실도 규명해달라고 당...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마음으로 잇는 5.18 치유 조각보
(앵커) ◀ANC▶ 자투리 천을 모아 만드는 조각보는 종종 하나의 사회로 비유되곤 합니다. 다양한 모양의 조각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기 때문인데요. 5.18에 대한 하나하나의 시민의 마음이 거대한 조각보로 완성돼 5.18 전야에 옛 전남도청에서 선보입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리포터) ◀VCR▶ 색색의 천과 가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미수습자 추정 유해 다량 발견
◀ANC▶ 단원고 여학생들이 머물렀던 세월호 객실에서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유골이 다량으로 발견됐습니다. 옷가지와 함께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전해졌는데, 국과수는 DNA 검사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내에서 미수습자의 뼈로 추정되는 많은 양의 유골이 발견됐습...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세월호 재조사.. 진실규명 기대
◀ANC▶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 사건을 다시 조사하라는 취지의 지시도 내렸습니다. 2기 특조위 구성과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2기 세월호 특별조사위 구성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습니다. 문 대통령이 세월호 참사 재조사 의지를 내비...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 -

대통령 '임~행진곡' 제창 지시
(앵커) 올해 5.18 기념식에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을 목청껏 부를 수 있게 됐습니다. 대통령이 직접 지시했습니다. 대통령의 잇따른 약속 실천에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임을 위한 행진곡'이 9년만에 5.18 기념식장에서 제창됩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곡...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