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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노동계 '최저임금 1만원' 촉구 퍼포먼스
광주와 전남 노동계가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대대적인 투쟁을 전개합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오늘(14) 광주 시내 일대에서 오는 30일 사회적 총파업 참여에 앞서 시민들과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최저임금 1만원과 비정규직 철폐를 주장하는 가장행렬과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민주노총은 오는 30일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세월호 수거한 진흙에서 사람뼈 1점 발견
세월호 수색도중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14) 오전 7시 55분쯤 세월호 3층 로비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과정에서 유해로 추정되는 뼈 1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오는 17일까지 객실부 1차 수색을 마무리하기로 하고, 3층과 5층에서 수색을 벌이...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가정집서 바나나류의 열매가..
(앵커) 광주의 한 가정집 화단에서 아열대 작물인 바나나류의 열매가 열렸습니다. 온난화가 어느 정도인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꽃이 핀 줄기 끝에서 바나나류의 열매 50여 개가 달렸습니다. 10여 일전 모습을 보인 뒤 어른 새끼 손가락만한 크기까지 자랐습니다. 잎이 커서 여름철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해양폐기물 처리, 여전히 엉망진창
◀ANC▶ MBC는 지난해 이맘 때, 폐그물과 로프, 스티로폼 등 해양폐기물이 엉망진창으로 처리되고 있는 현장을 고발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해양폐기물 처리실태는 개선됐을까요. 바다를 살리자고 건져 올린 해양폐기물은 여전히 육지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남해안 철도 공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닭,염소 습격 떼죽음'..맹수된 유기견 공포
◀ANC▶ 농촌 지역에 버려진 유기견들이 맹수로 변해 닭과 염소 등 농가의 가축들을 닥치는 대로 습격해 죽이고 있습니다. 특히 인력도,뾰족한 대응책도 없는 섬마을은 들개떼로 인한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ANC▶ 섬에서 닭을 기르는 고대영 씨는 최근 끔찍한 일을 겪었습니다. 육지로 잠...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우박에 태양광 패널 파손..원인 다툼
(앵커) 지난달 말에 내린 우박으로 인해 담양에서 태양광 패널이 부서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피해 업자는 패널에 대한 하자를 주장하고 있지만 패널 제조업체는 천재지변에 따른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문제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무슨 내용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태양광 패널의 겉면 강화유리가 산산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민평원은 어떻게 되나
옛 전남도청 건물이 원형 복원되면 아시아문화전당의 핵심 시설인 민주평화류원이 사라집니다. 문화전당이 지금의 자리에 조성된 목적이 모호해질 상황입니다. 박수인 기자 ◀VCR▶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지금의 자리에 터를 잡은 건 5.18 정신을 계승하고 아시아 지역 인권평화 교류의 중심 기능을 하겠다는 의도에서였습...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옛 전남도청 복원 문체부, "적극 돕겠습니다"
(앵커) 5월단체가 3백일 가까이 천막농성 중인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 해법이 보이지 않았는데 앞으로는 달라질 것 같습니다. 복원문제에 부정적이었던 문화체육관광부가 입장을 바꿔 옛 전남도청 복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 기념식 때 옛 전남도청 복원 문제를 언급한 문...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세월호 선체조사위, 화물칸 등 3D 입체영상 촬영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선체 상황을 정밀하게 기록하기 위해 입체영상으로 촬영하기로 했습니다. 선체조사위는 다음달 1,2층 화물칸 수색을 시작하기 전 레이저빔을 활용해 화물칸 내부를 포함한 선체 내외부를 3D로 촬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선조위는 화물칸 수색에서 광범위 절단이 필요한 만큼 원형 모습을 기록하고...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 -

전남 16개 시군 가뭄, 한달 뒤에도 지속될 듯
전남의 16개 시군에서 계속되는 가뭄이 한 달 뒤까지도 개선되지 않을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민안전처는 목포와 무안, 해남, 진도, 신안 등 전남의 16개 시군을 가뭄 '주의' 상태로 분류했고, 한 달뒤 전망도 주의 경보가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안전처는 함평과 영광 등 4개 지역은 생활용수가, 고흥과 진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