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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 잘린 세월호..진상규명 가능할까
◀ANC▶ 세월호는 그동안 인양 과정에서 선체 손상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닐 듯 싶습니다. 목포신항으로 옮겨진 뒤에도 천공과 절단이 예정돼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누워있는 세월호의 우현 선미에 차량이 오가는 경사문, 램프가 보입니다. 바닥을 향하는 좌...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문재인 치매설' 게시 블로거 검찰에 고발
'문재인 치매설'을 인터넷에 게시한 블로거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광주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비방한 혐의로 20대 후반의 블로거 A씨를 광주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치매가 의심된다는 내용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작성한 뒤 게시해 문 후보를 비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현장점검
전라남도는 노인과 청소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89개소를 다음달 21일까지 현장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현장점검에서는 부정수급 8건이 적발돼 천 4백여만 원이 시군에 환수됐으며 올해는 등록규정 이행 여부와 기준 준수여부, 인력 자격이나 이용자 관리 현황 등을 중점 점검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전남 정지 대상 승강기 567대 일제 점검
전라남도는 다음달 14일까지 운행 정지 대상인 승강기가 불법 운행하지 않도록 일제점검에 나섭니다. 현재 전남도내 시군과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합동으로 펼친 정기검사에 불합격한 승강기 등은 5백 67대로 전라남도는 이들의 불법 운행 사실이 발견되면 과태료 부과와 고발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한다는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어린이집 원생 폭행 보육교사 징역형
울거나 밥을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원생들을 폭행한 보육교사에 대해 징역형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법 형사 10단독 판사는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아동학대예방 프로그램 수강을 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에서 아...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구멍 뚫린 방제, 동거차도의 시름
◀ANC▶ 세월호 선체가 뭍으로 나오는 건 모두의 간절한 바람이었지만 한편으로는 동거차도 어민들의 시름이 있습니다. 애써 돌본 양식장이 속수무책으로 기름밭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동거차도에서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는 마침내 물 위로 완전 부상했습니다. 선내에 있는 바닷물 배...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광주서 규모 2.0 지진 발생..피해 없어
오늘(27)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북동쪽 5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민감한 사람이 아니라면 진동을 느끼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별다른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달에도 광주 북구 북북동쪽 7킬로미터 지점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한 바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어선 충돌 후 뺑소니…러시아 선장 등 2명 구속
여수해양경비안전서는 '선박 교통사고 도주 혐의'로 러시아 화물선 선장 53살 A씨와 항해사 43살 B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새벽 1시쯤 여수 소리도 남동쪽 55km 해상에서 4.9톤급 어선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실종된 선원 62살 최 모 씨는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체로키 파일' 폭로 미 언론인, 다음달 광주 온다
5.18 당시 당시 미국 국무성의 한국 담당 비밀대책팀과 전두환 신군부 사이에 오간 비밀 통신기록인 '체로키 파일'을 폭로한 미국 언론인 팀 셔록이 다음달 광주에 옵니다. 광주시는 팀 셔록이 4월 3일부터 두 달동안 5.18 민주화운동 기록관에 머물며 5.18 진실규명 작업에 동참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팀 셔록은 자신...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 -

시민단체, "전 비서관 비리 광주시장 사과하라"
시민단체가 전직 비서관 비리 문제에 대해 윤장현 시장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참여자치 21은 광주시 관급계약에 개입해 브로커들에게 뇌물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 받은 전직 비서관은 윤 시장의 인척으로 "원칙과 기준 없는 인사 참사의 시작점"이었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또 이번 사건이 전 비서관의 개인 비리로...
광주MBC뉴스 2017년 03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