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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서 5·18학술대회
518 민주화운동 37주년을 기념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립니다. 518기념재단은 미국 현지시각으로 26일 오전 10시(현지시간)에 유엔본부 제 11콘퍼런스룸에서 '민주주의와 자유의 집단 기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 유엔대표부가 주최하고 518재단이 주관하는 세미나에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이슈와 사람) 최지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앵커) 문재인 대통령이 다음 달부터 4대강 보를 상시 개방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영산강의 죽산보도 상시 개방 대상에 포함이 됐는데요. 4대강 사업 이후 영산강은 어떤 상태였는지, 또 이번 보 개방 조치가 어떤 의미를 갖는지 광주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사무처장님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영산강 살리기', 선제 대응 필요
◀ANC▶ 문재인 대통령이 4대강 사업에 대한 정책감사를 지시하면서, 영산강 살리기 사업도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정부 조치를 기다리지 말고, 영산강 살리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김윤기자입니다. ◀END▶ ◀VCR▶ 영산강의 녹조는 해마다 발생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2014...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5.18 관련 백악관 회의록에 전두환 집중 거론
◀ANC▶ 518 기획보도, 오늘은 광주와 관련된 미국 백악관 회의의 수기 회의록을 최초로 입수해 보도합니다. 전남도청 앞에서 집단발포 희생자가 발생한 직후 이뤄진 이 회의에선 전두환 씨가 집중 거론됐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시민을 향해 계엄군이 집단발포한 지 하루만인 1980년 5월 22일. (c.g) 미...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광주지검, 미성년자 추행 전 칠레 참사관 기소
광주지검 형사 1부는 지난해 칠레 현지에서 미성년자 추행 혐의로 파면처분된 전 칠레 참사관 박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외교부는 지난해 말 징계위원회를 열고 파면을 의결하는 한편 박 씨를 대검찰청에 형사 고발했고, 박 씨의 주소지 관할인 광주지검에 수사를 지시했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세월호 3층서 수습한 '온전한 유해' 이영숙씨 추정
지난 22일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발견된 유해는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유해가 수습됐던 3층 선미 객실에서 발견된 옷에서 이영숙씨의 신분증이 나옴에 따라 해당 유해는 이 씨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유해가 발견된 3층 객실에서 수거한 진흙을 분리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전남 상수관 21%는 20년 이상 노후 상태
전남의 20년 이상 된 노후 상수관이 전체의 21%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의 상수관 만7천여 킬로미터 가운데 3천7백여 킬로미터가 설치한 지 20년 이상 된 상태이며, 누수율은 27%로 해마다 5백억 원이 넘는 손실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노후 상수관 교체사업은 시군 자체 재정으로는 한계를 보이고 있어 환경부...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시내버스 교통사고 1년에 천여 건 발생
광주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1년에 천 건 안팎씩 발생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지난 2015년에 천33 건, 작년에는 천21 건이 발생하는 등 매년 천 건 안팎씩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의회 김영남 의원은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 재산상의 피해도 막대하다며 사고를 줄일 근본적인 ...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보건환경연구원, 영산강 수질오염 원인 추적연구
전남보건환경연구원이 전남환경산업진흥원과 함께 영산강 수계의 수질오염 원인에 대한 추적 연구를 추진합니다. 연구원은 광주 하남산단과 첨단산단 업체가 배출한 폐수와 영산강 본류 수질, 퇴적물을 집중 조사해 기초자료를 확보한 뒤 영산강 수계의 오염원인 추적법을 만들 계획입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 -

고용노동부,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 '작업중지'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토사가 붕괴되면서 3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해남 문화재 발굴 현장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고용노동부 목포지청은 근로감독관과 산재예방 전문기관인 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들을 투입해 현장조사와 함께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