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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제창 입장 밝혀야"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님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기념곡 지정 및 제창과 관련해 국가보훈처의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행사위는 "정부 공식 행사에서 제창돼 온 님을 위한 행진곡이 2009년 이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제창이 거부돼 왔다"며 오는 10일까지 국가보훈처의 입장을 밝혀달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김철주 무안군수 구속
◀ANC▶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김철주 무안군수가 구속됐습니다. 군수의 친형과 공무원들에 이어 군수까지 구속되면서, 검찰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김철주 무안군수가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며,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
◀ANC▶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 위해 투입된 운송장비가 과연 성능이 가장 뛰어난 것일까요 더 우수한 장비가 현장 투입에 제외되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대형 중량물을 이동시키는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입니다. 왼쪽에 있는 독일 셸레사 제품은 한 축당 최대 40톤까지 들 수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전두환 회고록 비판 성명 잇따라
전두환씨의 회고록 출판에 대해 비판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월 기념재단은 전두환 씨가 "자신의 죄악에 대해 용서와 잘못을 구하기는 커녕 역사에 대한 패악질을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광주시의회도 "전두환씨의 회고록은 후안무치를 넘어 인면수심의 기록이자 인간이기를 포기한 자의 패륜행위"라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5월 진실규명, 팀 셔록 기자도 합류
◀ANC▶ 이같은 왜곡을 막기 위해서 무엇보다 5.18에 대한 진실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5.18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미국의 언론인이 광주로 와 진실규명 작업에 합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미 국부무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주고 받은 비밀전문 '체로키 파일'을 폭로해 5.18 당시 미 정부의 역할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전두환 회고록 지만원, 일베 주장과 닮아
(앵커) 전두환 씨가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회고록을 출간했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5.18에 대한 왜곡이 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전씨는 160여 쪽에 이르는 회고록 내내 북한군 개입설 등 5.18을 왜곡하며 지만원 씨나 일베가 주장한 망언들을 쏟아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권짜리 전두환씨 회...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국방부, 세월호 '유해발굴단' 파견 검토
국방부는 세월호 미수습자 신원 확인을 위해 국방부 유해발굴단 파견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문상균 국방부 대변인은 어제(3일) 정례브리핑에서 해양수산부로부터 공식 요청을 받은 적은 없지만 해수부 선체조사위원회에서 공식 요청이 오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국방부 유해발굴단 파견을 신중하게 검토할...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해수부 "세월호 선체 절단, 육상 거치 후 결정"
해양수산부는 세월호 선체 수색을 위해 객실을 절단하는 방안을 육상 거치 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철조 세월호 인양추진단장은 목포신항에서 브리핑을 갖고 세월호 절단 분리를 고려하느냐는 질문에 객실을 분리하지 않고도 성과가 나오면 안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선체정리 업체 코리아쌀베지 류찬열 대표도 선체...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가장 슬픈 항구 팽목항..개발계획 재개
◀ANC▶ 진도 팽목항은 세월호 참사이후 가장 슬픈 항구로 전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참사 발생 3년만에 세월호를 떠나 보낸 팽목항은 이제 기억의 항구로 다시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육지인 팽목항, 가족을 잃은 이들의 기다림과 그리움, 그리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 -

"불가피한 작업이지만 공개는 못 해"
◀ANC▶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3년동안 변하지 않는 다툼이 있습니다. 작업공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란 요구를 정부측이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논란이 속시원하게 해소되지 못하면 의혹만 만들어집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양과정에서 절단된 세월호 좌측 램프가 있던 자리입니다. 아슬아슬하게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