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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테스트" 세월호 들릴까
◀ANC▶ 현재의 운송장비로 세월호를 들어 옮길 수 있을까요? 해수부는 일단 해보겠다고 하는데.. 성공을 장담하긴 어려운 상황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육상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스포터 456축이 들 수 있는 무게는 만3천 톤. 해양수산부가 계산한 수치입니다. 세월호 무게 추정치가 당초보다 천 백...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5월단체들 '다시 쿠데타당한 기분'
(앵커) 전두환 씨의 '5.18 폭동' 망언과 관련해 5월 단체들이 분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회고록의 왜곡된 내용이 '사자 명예훼손'에 해당된다며 전 씨를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전두환씨는 회고록에서 5.18 때 광주에 있지도 않았고 어떤 작전에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승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빛원전 1호기의 정기검사를 마치고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안전위원회는 이번 정기검사 과정에서 핵연료 건전성과 원자로 격납시설의 건전성 등 81개 항목을 검사했습니다. 특히 한빛 1호기에서 발견된 격납건물 라이너플레이트 부식 부위의 보수 작업이 적절했는지를 점검한 결과 문제가 발견되지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님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제창 입장 밝혀야"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가 '님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기념곡 지정 및 제창과 관련해 국가보훈처의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보냈습니다 기념 행사위는 "정부 공식 행사에서 제창돼 온 님을 위한 행진곡이 2009년 이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제창이 거부돼 왔다"며 국가보훈처의 입장을 오는 10일까지 밝혀달라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김철주 무안군수 구속
◀ANC▶ 김철주 무안군수가 구속됐습니다. 군수의 친형과 공무원들에 이어 군수까지 구속되면서, 무안군의 뇌물 비리를 향한 검찰 수사가 정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철주 무안군수가 제3자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증거 인멸과 도주 우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트랜스포터 운송능력 만3천 톤 맞나?
◀ANC▶ 해양수산부는 현장에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가 감당할 수 있는 총 무게가 만 3천 톤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 계산을 해 봤더니 수치가 달랐습니다. 해수부 발표 내용 자체가 맞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세월호를 옮기는데 투입된 모듈 트랜스포터는 모두 456축입니다. 한 축당 운송 능...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운송장비 능력 알고도' 눈감은 해수부
◀ANC▶ 세월호를 육상으로 옮기기엔 너무 무겁다며 선체에 구멍을 뚫고 운송장비를 추가하는 등 차질이 발생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현장에 투입된 것보다 성능이 우수한 장비도, 실적이 있는 업체들이 있었지만 배제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형 중량물을 이동시키는 특수 운송장비인 모듈 트랜...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5월 진실규명, 팀 셔록 기자도 합류
◀ANC▶ 이같은 왜곡을 막기 위해서 무엇보다 5.18에 대한 진실규명이 가장 중요합니다 5.18 탐사보도 전문기자인 미국의 언론인이 광주로 와 진실규명 작업에 합류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5.18 당시 미 국부무와 주한미국대사관이 주고 받은 비밀전문 '체로키 파일'을 폭로해 5.18 당시 미 정부의 역할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전두환 회고록 지만원, 일베 주장과 닮아
(앵커) 5.18을 '폭동'으로 규정한 전두환씨의 회고록은 5.18 때 일어난 여러가지 사건들에 대해서도 시종일관 왜곡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뜯어 보니 지만원씨나 일베가 주장하는 망언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3권짜리 전두환씨 회고록 중 시내 서점에는 12.12와 5.18을 다룬 1권이 우선 배...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 -

오늘의 검색창 [청소년 키]
오늘의 검색창 : 키 컸을까? '요즘 아이들은 왜 이렇게 큰거야?'라는 말. 많이들 쓰시죠.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은걸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고3 남학생들의 지난해 평균 키는 173.3cm 10년 전과 비교하면 1cm 넘게 줄었습니다. 고3 여학생들의 평균 키도 10년 전 161.3cm에서 160cm로 즐었습니다. 성장세가 꺾인 키와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