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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자문위원회 내일(30) 목포신항 방문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목포신항을 방문해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등을 만납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2분과 위원들은 내일(30) 오후 목포신항을 찾아 미수습자 수습 진행상황을 살펴본 뒤 미수습자 가족, 4.16가족협의회 소속의 가족들과 면담할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6차 산업 경영체인 나주에 있는 사회적...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산사태 예방 '사방댐'..가뭄극복에 한 몫
산사태를 대비해 설치한 사방댐이 농민들의 물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도내에 설치된 사방댐은 모두 9백여 곳으로 이 가운데 백 20여 곳이 사방댐 담수를 농업용수 등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도 백 38억 원을 들여 55곳에 사방댐을 설치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50여 개를 완공할 예...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가축 재해보험 가입비 지원 확대
전라남도가 최근 폭염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축산농가의 가축재해보험 가입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도 추경에 확보해 42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가축재해보험은 한우, 젖소, 돼지, 닭, 오리 등 16종의 가축과 축사를 대상으로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재보궐선거 원인제공 정치인에게 비용 물리자"
광주전남 경실련 협의회는 선출직 공직자의 불법행위로 인해 재보궐선거를 할 경우 원인제공자에게 선거비용을 물리도록 법과 제도를 고치자고 제안했습니다. 경실련협의회는 해남군의 경우 3명의 군수가 내리 중도하차하는 등 광주전남 자치단체 곳곳에서 단체장이 낙마해 행정공백은 물론 재보궐선거로 인한 사회적 비용...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9일 -

세월호 내부 화물 반출 시작..수색 본격화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크레인을 이용해 화물칸에서 차량을 꺼내는 등 오늘(28) 오전부터 화물칸 수색을 시작했습니다. 수습본부는 화물칸 수색을 위해 하늘을 향해있는 우현을 통해 차량 등 화물을 반출하고, 선미에서는 갑판을 절단해 작업자들이 진입한다는 계획입니다. 현장에는 소방차와 화재감시인 등이 배치됐으며,...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 국가배상 확대"
민간인 학살 사건에 대한 과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는 존중돼야 한다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민사2부는 여순사건 등 민간인 학살 사건 희생자 21명의 유족과 상속인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민간인 18명만 희생자로 인정한 원심을 취소하고 민간인 19명에게 16억 3천 4백만 원...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승용차 피하려던 버스 가게로 돌진..4명 부상
오늘(28) 오전 8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서 공항쪽 방향으로 가던 함평 버스가 인도를 넘어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22살 김 모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기사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승용차를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억대 보조금 횡령 장애인체육회 간부 등 4명 입건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2010년부터 5년 동안 장애인 체육대회 참가 인원을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보조금 1억 2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전*현직 사무 처장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들은 횡령한 돈을 회식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보조금을 일부 빼돌린 사...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학교비정규직 파업 급식 차질 우려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완전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내일부터 이틀동안 파업에 들어기기로 해 학교 급식 차질이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총파업에 학교급식 영양사와 조리원 등이 참여함에 따라 광주지역 114개 초중고교와 전남지역 220개 학교에서 급식이 중단될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 비정규...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 -

국립대 평생교육원 강사가 수십억대 사기
◀ANC▶ 퇴직자나 주부 중에 평생교육원에 다니면서 노후를 준비하는 분들 계실 텐데요. 대학 평생교육원의 외래강사가 강의를 빙자해 수강생들을 상대로 수십억원대 사기행각을 벌였습니다. 대학의 검증 시스템은 허술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광주의 한 국립대 평생교육원에 다니던 퇴직교사 이 모 씨. 부...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