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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선 해저유물 4500점, 9월 11일부터 목포 전시
신안선 해저유물 4500여 점이 다음달부터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에 전시됩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국립중앙박물관에 장기 임대를 요청했던 신안선 해저유물들이 목포에 도착함에 따라 전시공간 확보 등의 준비를 거쳐 9월 11일부터 전시하기로 했습니다. 신안 해저유물은 중국 용천요 청자를 비롯해 목간과 금속기 등 ...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용접 불꽃 튀어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 오후 1시 50분쯤 순천시 서면의 한 쓰레기 야적장에서 용접 불꽃이 튀면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불로 별다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인근에 자재창고 등이 위치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시민들의 화재예방을 당부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30일 -

무면허 음주운전 중국인 조사받다 도주..추적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경찰조사를 받던 불법체류 의심 중국인이 도주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29) 낮 12시쯤, 음주관련 조사를 받던 중국인 30살 A씨가 수갑을 찬 채로 택시를 타고 나주 방면으로 도주해 추적에 나섰습니다. 한편, 서부서에서는 지난 1월에도 음주단속에 적발된 지명수배자가 경찰서 내에서 조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발포명령' 등 군 문서, 왜 이제야 빛 봤나
◀ANC▶ 최근에 확인된 발포명령 문건 등 5.18과 관련된 군 기록물은 대부분 노무현 정부 당시 국방부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 확보한 것들입니다. 그렇다면 왜 10년이 흐른 지금에서야 이 기록물들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는 걸까요?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노무현 정부 당시 활동한 국방부 과거사진상규명위원...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고속도로 터널에서 위급사항시 터널 밖으로
(앵커) 고속도로 터널 안을 달리던 차량에서 갑자기 불이붙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만큼 심하게 그을린 차량이 고속도로 터널 갓길에 세워져 있습니다. 오전 11시 30분쯤, 고창-담양...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두산 이어 KIA까지 심판과 돈거래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수년 전 프로야구 심판에게 돈을 줘서 구단 관계자들이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기아는 즉각 사과를 했지만, 최근 잇딴 패배로 팀 분위기가 가라앉은 가운데 경기력 유지에 악영향이 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2013년 두산 베어스 김승영 전 사장으로부터 3백만원을 받은...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고속도로서 승합차 전복..9명 부상
오늘 오후 1시쯤,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고창 방면 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 됐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65살 조 모씨 등 9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의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소비자들 "AI 발생하면 닭고기 소비 줄인다"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면 실제로 닭고기 소비를 줄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소비자 패널 610명을 대상으로 닭고기 소비 변화를 여론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1%가 닭고기 소비량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소비량을 줄인 이유로는 응답자의 54.7%가 'AI 재발'을 꼽았으며 '치킨 업체 가격 인상 논...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공익제보자 인사*상벌위 회부한 병원 규탄"
내부 고발자를 상벌위원회에 회부하려고 한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을 광주지역 시민단체가 규탄했습니다. 광주시립 제1요양병원장 노인환자 폭행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는 병원측이 CCTV 영상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한 내부 직원을 인사*상벌 위원회에 회부하려다 취소했다며, 인사권 남용과 횡포...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 -

저수지에 빠진 차량서 모녀 숨진 채 발견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모녀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8) 오전 9시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저수지에 빠진 차량에서 46살 김 모씨와 김 씨의 19살 딸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저수지 방향으로 차량 바퀴 자국이 남겨져 있던 점과 최근 김 씨가 딸 대학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해 왔...
광주MBC뉴스 2017년 0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