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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 달 동안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
전남지방경찰청은 이 달 말일까지 한 달 동안 2차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합니다. 자진신고기간에는 경찰서나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거나 익명으로 신고할 수 있으며 신고한 사람은 형사책임과 행정처분이 면제됩니다. 지난 4월 운영된 1차 신고기간에는 허가가 없는 공기총과 실탄 등 5백20여 점의 불법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 기간 5년 단축
소방공무원의 근속 승진에 걸리는 기간이 종전 30년 6개월에서 25년 6개월로 5년 단축됩니다. 국민의당 송기석 의원은 자신이 발의한 소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데 필요한 기간이 일반직 공무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줄어들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채권자 둔기로 내리쳐 다치게 한 40대 검거
광주 광산경찰서는 수천만 원의 돈을 빌려 준 채권자를 둔기로 내려쳐 다치게 한 혐의로 44살 나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 씨는 그제(31) 오후 5시 40분쯤, 광주시 광산구의 채권자 38살 박 모씨 사무실에서 둔기로 박 씨의 머리를 내리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채권자에게 집을 담보로 7천만 원을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영화 '공범자들' 광주극장서 특별상영회
MBC와 KBS 등 한국의 공영방송이 지난 10년간 어떻게 망가졌는지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공범자들'이 오늘(2일) 광주극장에서 특별상영회를 갖습니다. '공범자들'의 최승호 감독과 김민식PD는 오늘(2일) 오후 4시 광주극장에서 특별상영회를 가진 뒤 관객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공범자들'은 이명박 박근...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간첩 누명 박노수씨 유족에 손해배상 판결
간첩 누명을 쓰고 사형된 박노수씨의 유족에게 국가가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6부는 박노수씨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23억4천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광주 출신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였던 박씨는 대표적인 공안 조작사건인 유럽 간첩단...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법 규정에 중증장애인 위험에 내몰려
(앵커) 정부와 자치단체에서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활동 보조인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한달 가량 입원하게 되면 지원이 끊기게 돼 있는 규정 때문에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중증장애인들이 위험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10년 전 생긴 욕창이 악화 돼 최근 병원에 입원한 최...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통상임금 소송'에 촉각..곳곳에 영향
◀ANC▶ 기아차 통상임금 소송에서 노조가 승소하면서 통상임금 소송에 사회적 관심이 쏠려있습니다. 소송을 새로 준비하거나 결과를 기다리는 사업장이 늘고 있고, 노사간 대화로 통상임금 문제를 해결하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통상임금 소송을 진행 중인 100인 이상 사업장은 전국적...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사건사고
아동 학대 혐의를 받고 있는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 오후 6시쯤, 광주시 북구의 한 주택 안방에서 49살 최 모씨 등 일가족 3명이 질소를 흡입한 채 숨져 있는 것을 주택 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아들 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된 ...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2일 -

'말다툼 끝에 살인사건', 60대 남성 검거
새벽시간,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60대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오늘 오전 6시 15분쯤 목포시 동명동의 수산시장에서 상인 65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63살 백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백 씨는 상가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김 씨와 전 날부터 다툰 뒤 흉...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 -

간첩 누명 박노수씨 유족에 손해배상 판결
간첩 누명을 쓰고 사형된 박노수씨의 유족에게 국가가 손해를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6부는 박노수씨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23억4천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광주 출신으로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였던 박씨는 대표적인 공안 조작사건인 유럽 간첩단...
광주MBC뉴스 2017년 09월 01일